2020.08.04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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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09 09:13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6돐경축하여 청년들의 무도회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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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8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4.25문화회관,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은 뜻깊은 10월의 명절을 경축하고있는 청년학생들로 흥성이였다.
    《당은 장군님의 품》,《인민은 부르며 따르네》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흥겨운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춤바다를 펼치였다.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로동당을 잘 만나 청춘이 빛나네》 등의 노래에 맞추어 춤물결을 일으켜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의 길에서 청춘을 빛내여가는 긍지가 한껏 어려있었다.
    강성할 래일을 향하여 언제나 곧바로,힘차게 나아가며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는 청년들의 기상과 랑만을 반영한 《강성대국이 보인다》,《단숨에》,《전선에서 만나자》 등의 노래들은 무도회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각지에서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