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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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9 04:45
은하수관현악단 창작가,예술인들과 공연보장성원들에 대한 표창식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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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관현악단 창작가,예술인들과 공연보장성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은하수관현악단과 공연보장부문 일군,창작가,예술인,근로자들은 당의 새 세기 음악건설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음악회창조사업에서 특출한 성과를 거둠으로써 주체음악예술의 비약적인 발전면모를 과시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주체혁명위업완성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표창식이 28일에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은하수관현악단과 공연보장부문 일군,창작가,예술인,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양형섭동지가 전달하였다.

표창식에서는 김일성상이 장조일에게,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리춘일,장무길,윤두근,차영도,리송일,박영호,강재영에게,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 백승란,김경희,박금희,림송희,김승립,오영재,김형찬,김유철,서경택,윤태건,문시훈에게,김일성청년영예상이 김향,김수향,김은성,리진혁에게 수여되였다.

박광철,김해성,우정희,한상렬이 인민예술가칭호를,서은향,황은미,문경진이 인민배우칭호를,류우현,리명일,윤범주,전민철,정춘일,리명남,장정애,조형래,오승혁,최태식,최남일이 공훈예술가칭호를,문명삼,로은별,장영옥,유원철,김영범,전영수,정선영,박인옥,김철령,리옥화가 공훈배우칭호를 받았다.

또한 국기훈장 제1급,로력훈장,국기훈장 제2급,국기훈장 제3급,공로메달이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근로자들에게 수여되였다.

표창식에서는 결의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응당 할 일을 한 자기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최상의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대해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당의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예술창작과 공연활동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강성국가의 체모에 맞게 우리 식의 예술을 더욱 발전시키며 천만군민을 대고조의 승리에로 고무추동하는데 이바지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표창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