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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18 04:47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량강도현지지도 기념보고회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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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량강도현지지도 기념보고회가 17일에 진행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히택,도내 당,정권,경제기관,근로단체일군들,근로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김히택책임비서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난해 5월 혜산시와 삼지연군,대홍단군,백암군의 여러 단위들을 찾으시여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지난 1년간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말씀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말하였다.

  당,정권기관,근로단체사업이 개선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전환이 일어났으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확립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기폭돌교체공사가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되고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이 혁명전통교양의 거점답게 더욱 훌륭히 꾸려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혜산신발공장,혜산강철공장,삼지연장공장,대홍단감자가공공장 등에서 기술개건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여 은을 내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백암군 덕포지구에 수백세대의 살림집이 건설되고 100여정보에 달하는 바람막이숲이 조성되였으며 시,군들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기 위한 투쟁이 적극 벌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도내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더 잘 꾸리고 보존관리하며 대홍단식과학농법을 받아들여 감자농사에서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혜산청년광산을 비롯한 광산들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많이 생산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영광의 땅에서 살며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