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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9 09:41
사상정치과전업 조선족대학생 교내서 《한식》 경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27   추천 : 0  
심양사범대학 맑스주의학원 사상정치교육전업의 3학년 김란미학생이 지난 8월 27일 학교 학생식당 2층에 《한식료리점》을 오픈하여 화제인물로 되였다.
 
 
   
김란미학생은  입학해서부터 방학간을 리용하여 가이드, 번역, 비서 등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회경험을 쌓아왔다. 와중 많은 대학생들이 한류의 영향을 받아 한식을 선호하는걸 본 그는 교내 식당을 경영해보기로 마음 먹고  학교 유관부문을 찾아 교내 식당에 《한식》 경영의사를 밝히고 허락을 받아냈다. 
한국에 나가있는 부모들도 딸의 결정을 찬성하는 한편 기동자금 5만원을 보내왔다.
김란미는 조사를 거쳐 한족학생들이 즐겨먹는 닭도리탕, 김밥, 소고기국, 떡볶이 등 한식료리 20여가지를 선정해 간단하게 실내장식을 한다음 8월부터 교내 식당 2층에 《한식료리점》을 정식 오픈했다.
학교는 학생들의 창업을 부축하기 위해 식당장소를 제공했다. 란미학생의 《한식료리점》은 교내 식당에 꾸려진 6개 개인식당중 유일하게 재교대학생이 자체로 꾸린 식당이다.
《한식료리점》은 예상대로  첫날부터 호황이였다.
규모가 작은지라 식사시간만 되면 앉을 자리가 없어 왔다가 되돌아가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번엔 란미학생은 대학생 3명을 더 모집해 배달업무를 시작했다.
현재 일 주문량이 100인분을 넘어서는 때도 있어 월수입이 짭짤한 편이란다.
란미학생은 《요즘 명문대를 졸업해도 직장을 찾기 어려운 대학생들도 많아요. 제가 교내에 식당을 오픈한건 돈을 벌려는것보다는 대학시절부터 창업을 배우면서 풍부한 사회경험을 쌓기 위해서입니다.》라고 한다.  / 료녕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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