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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27 23:08
공연한 헛수고, 미국의 망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52   추천 : 0  
공연한 헛수고, 미국의 망신

  모략적인 함선침몰사건을 우리와 련계시켜 반북대결소동에 혈안이 된 리명박역적패당이 반공화국심리전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최근에는 인간쓰레기들을 부추겨 반공화국모략선전물들과 함께 《DVD삐라》니, 미국딸라니 하는것들까지 풍선에 넣어 날려보내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역적패당과 어중이떠중이들이 광기를 부리며 반공화국심리전책동에 열을 올려도 그것은 하늘에 대고 삿대질하는 격이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신념, 하나의 지향과 의지로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선군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는 불패의 군사강국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과 무적필승의 총대로 제국주의의 제재와 봉쇄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떨쳐온 우리 인민은 오늘 천백배로 강해진 정신력을 무섭게 폭발시켜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폭풍쳐오르고있다.
  세계를 경탄시키는 이 엄연한 현실을 외면한채 감히 금성철벽의 요새를 어째보겠다고 헛나발을 불어대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역적패당과 인간쓰레기들이 그따위 너절한 짓을 해보았댔자 썩은 닭알로 성벽치기일뿐이다.
  날려보내는 삐라니 딸라니 하는것은 다 바다에 떨어지고 불태워 없어져 공연한 헛수고에 불과하며 그로부터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있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원쑤격멸의 적개심만 더욱 불러일으킬뿐이다.
  더우기 가련한것은 미국딸라가 겪고있는 수난과 치욕이다.
  세상에 지페를 고무풍선에 매달아 교전상대측에 날려보내는 어리석고 아둔한 짓은 동서고금 그 어디서도 있어본적이 없다.
  미국딸라가 그 모략선전물로 리용되고있으니 기막힌 일이다.
  미국의 1$짜리 지페에는 초대 대통령의 얼굴과 미국의 상징이 새겨져있다.
  그것은 미국의 《건국리념》을 반영한것이라고 한다.
  그러한 미국의 《상징》과 《건국리념》이 담겨진 딸라지페가 남조선의 인간쓰레기들에 의해 모독당하고 불태워지는 사태에 처하고있으니 얼마나 경악스러운 일인가.
  그것도 모르고 어중이떠중이 떨거지들을 비호하고 후원까지 하는 미국의 처사야말로 가관이다.
  이른바 《국제기축통화》라고 하는 딸라가 하찮은 졸개들에 의해 이처럼 수모와 치욕을 당하는것은 만사람의 조소거리가 되고있다.
  어물전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고 실로 미국으로서는 복통이 터질 일이 아닐수 없다.
  세계도처에서 성조기가 화형당하여 가뜩이나 골치아픈 때에 괴뢰패당과 인간쓰레기들에 의해 딸라까지 불태워지고 바다귀신이 되고있는것은 꼴불견의 희비극이다.
  남조선의 인간쓰레기들이 부질없는 삐라살포에 매달리는것은 미국으로부터 돈부스러기나 얻어먹어보려는것일진대 그런 놀음을 계속 허용해두면 미국이 세계의 면전에서 더 큰 망신과 창피만 당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사람들이 괴뢰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벌리는 너절한 광대놀음을 측은하게 바라보고있는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리 영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