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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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02 00:46
남조선단체 반통일보수분자들의 퇴진을 요구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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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현인택퇴진 국민행동이 8월 3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통일보수분자들을 모두 교체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발언에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29일 야당들이 현인택을 해임시킬데 대한 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집권초기부터 남북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동족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 000》으로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간 현 《정권》에 대한 국민의 심판임을 당국이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회견문은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현인택이 현 당국의 《대북정책》작성에서 핵심적역할을 한 자로서 마땅히 물러나야 하며 이와 함께 정보원 원장 원세훈, 청와대비서실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 국방부 장관 김관진을 비롯한 보수관료배들도 전부 교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당국이 겨레의 통일념원을 외면할 경우 더 큰 국민적저항에 부딪치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