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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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14 03:10
남조선단체들 최루액을 쏘아댄 경찰의 만행을 단죄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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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남조선의 보건의료단체련합과 부산경남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가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투쟁참가자들에게 최루액을 마구 쏘아댄 경찰의 만행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경찰이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주변에서 업주측의 부당한 해고를 반대하는 투쟁을 벌리던 군중을 향해 발암물질과 독성가스성분이 포함되여있는 최루액을 쏘아댔다고 비난하였다.

이 최루액은 2009년 쌍룡자동차로조의 파업을 진압할 때 사용하였던것과 같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최루액을 로인들과 어린이들도 섞여있는 시위군중을 향해 쏘아댄것은 비인간적행위라고 단죄하였다.

한편 이날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에는 경찰이 시위진압이후 최루액을 길바닥에 내버리는 장면의 사진이 올라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