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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14 03:09
남조선교수 미국의 심각한 인권실태를 비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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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한 교수가 얼마전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미국의 심각한 인권실태를 폭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지금 미국에서 해마다 살해당하거나 자살의 길을 택하는 사람들의 수가 각각 수만명에 달하고 수십만명이 마약을 사용하고있다고 밝혔다.

또한 1 300만명이 각종 범죄에 의한 피해를 입고있다고 하면서 근 100만명의 녀성들이 강간당하고 수백만명의 어린이들이 폭행, 기아, 학대에 시달리는 등 미국의 인권실태는 가장 참혹하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이 모든 통계수자는 미국의 언론 및 정부보고서, 연구자료 등을 통해 공개된 객관적자료들에 기초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입만 열면 《인권》을 제창하며 그 간판아래 온 세상을 오만불손하게 들쑤시고 주권국가의 내정에 간섭하며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면 갖은 모략과 악선전을 해대는 미국은 인권과는 거리가 너무나 먼 나라라고 글은 규탄하였다.

글은 《북인권문제》에 대해 운운하는 미국을 신랄하게 비난하면서 미국은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조차 없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