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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17 00:15
[북녘소식] 《민족일보》사건 관련자에게 무죄 확정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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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9(2010)년 9월 17일 로동신문

《민족일보》사건 관련자에게 무죄 확정

최근 남조선에서 과거 파쑈독재《정권》이 조작한 반공화국모략사건의 진상이 계속 드러나고있는 가운데 14일 괴뢰서울고등법원이 《민족일보》사건관련자인 양수정에 대한 재심에서 그에게 무죄를 확정하였다.

《민족일보》사건은 1961년 괴뢰군부독재세력이 진보적경향의 신문 《민족일보》를 강제페간시키고 사장 조용수 등에게 《북을 찬양, 고무, 동조하였다.》는 죄를 들씌워 《특수범죄처벌에 관한 특별법》에 걸어 처형한 모략사건이다.

2008년 1월 이 사건의 진상이 밝혀져 억울하게 사형당한 조용수의 무죄가 확정되였으며 이번에 신문사 편집국장이였던 양수정에게도 무죄판결이 내려지게 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