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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1 11:09
[북녘소식] 강석주동지의 략력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4   추천 : 0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강석주동지는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인 주체28(1939)년 8월 29일 극빈한 로동자가정에서 출생하였다.

강석주동지는 해방후 당과 수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유능한 외교일군으로 자라나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에서 오래동안 사업하였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외교부문에서 일을 시작한 강석주동지는 주체58(1969)년부터 당중앙위원회 국제부 지도원, 과장으로 사업하면서 당의 대외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강석주동지는 주체73(1984)년 1월부터 외교부 부부장, 제1부부장으로, 주체99(2010)년 9월부터 내각부총리로, 주체103(2014)년 4월부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국제부 부장으로 사업하면서 당의 강화발전과 나라의 대외적권위를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강석주동지는 주체76(1987)년 10월부터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 위원으로, 주체99(2010)년 9월부터 주체105(2016)년 5월초까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사업하였다.

강석주동지는 주체76(1987)년 최고인민회의 제8기때부터 지금까지 대의원으로 활동하였다.

강석주동지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특출한 공로로 하여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과 김정일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로력영웅칭호와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많은 국가표창을 받았다.

강석주동지는 주체105(2016)년 5월 20일 16시 10분 급성호흡부전, 식도암으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

강석주동지는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을 지니고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였다.

강석주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친 그의 투쟁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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