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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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3 10:17
[북녘소식] 조선에서 5t급화물자동차 제작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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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의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서 새형의 115hp디젤기관을 리용한 5t급화물자동차를 개발하였다.

 

 

기업소의 기술자, 기능공들, 3대혁명소조원들은 단계별목표와 일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낮과 밤을 이어가며 치렬한 전투를 벌려나갔다. 이들은 크랑크련결대기구와 윤활계통, 랭각계통에 선진기술을 받아들이며 디젤기관설계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다. 제관, 가공부문의 로동자들은 수천종에 달하는 부속품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생산보장하였다.

국가과학원과 김책공업종합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의 과학자, 연구사들을 비롯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가며 고무제품성분분석 및 제작공정확립과 기체침단 및 탄질화공정확립 등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새형의 자동차생산의 국산화비중을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연구집단은 세계적수준의 과급기를 우리의 힘과 기술로 기어이 만들어내고야말겠다는 야심만만한 배짱을 안고 탐구에 탐구를 거듭하여 끝끝내 훌륭히 완성함으로써 자동차의 기관마력을 훨씬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나라의 자동차공업발전에 보다 큰 성과로 이바지할 애국충정의 열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진군속도를 더욱 높여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