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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3 10:12
[남녘소식]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인터네트 홈페지에 올린 글《<국정원>은 <총선>용 북풍 기획<탈북> 의혹 관련 진상을 공개하라!》라고 말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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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탈북》 사건과 관련한 의혹들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있다. 특히 이 문제는 남북간 주장이 엇갈리면서 남북관계의 악재로 작용하고있다.

박근혜《정부》는 《총선》 닷새 전인 4월 8일 갑작스럽게 《집단탈북》 사실을 공개하며 《총선》용 북풍이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그동안 특별한 인물이 아니면 《탈북자》 주변 인물들의 신변안전을 위해 《탈북》사실을 공개하지 않아 왔다. 《탈북로정》 역시 향후 《탈북》에 어려움을 줄수 있고 관련국과 외교마찰이 있을수 있다는 점에서 그동안 공개를 꺼려 왔다. 하지만 이번에 《정부》는 그들이 이남에 들어온지 하루만에 관련 사실을 발표했다. 게다가 《정부》는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북 해외종업원들의 《탈북의도》까지 공표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의 관여가 있었는지 밝혀져야 한다.

왜냐하면 수개월이 걸린다는 《탈북》이 1박2일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점, 그동안 《탈북》문제를 주도했던 단체들이 아무도 이 사실을 몰랐다는 점 등은 국민들로 하여금 정보기관이 개입한것 아니냐는 의혹을 가지게 만든다.

이번 《집단탈북》은 북 해외식당 지배인의 주도로 이뤄진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우리 언론을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 지배인은 중국인 사장의 돈을 떼먹고 도망쳤다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는 인물이다.

북은 《국정원》이 식당 지배인을 매수했다고 주장하고있다.

《국정원》은 국민들 앞에 진상을 철저히 공개해야 한다. 《국정원》은 세간의 의혹을 일축하며 《종업원들이 자력으로 탈출했다.》고 강조하고있다. 하지만 《당국의 말을 믿어라, 안 믿으면 북에 리용당하는것》 이라는 식으로는 의혹이 해소되지 않는다.

《탈북》 했다는 13명의 신변은 《국정원》이 보호하고있을것이다. 《국정원》의 주장대로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이라면 그들의 공개 기자회견 및 인터뷰를 하는것이 맞지 않는가.

그들의 신변안전때문에 공개적인 기자회견을 할수 없다고 한다면 이는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 이미 《정부》는 기존 관례를 깨버린 전례도 수없이 많다.

만약 세간의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이는 박근혜《정권》이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것이나 다름없다. 어떻게 《정부》가 국제사회에서 《인권》을 론할수 있겠는가. 따라서 이번만큼은 박근혜《정부》를 위해서라도 《국정원》이 적극적으로 진상을 공개해야 한다. 《탈북자》들의 직접적인 공개 기자회견은 가장 명확한 방법이다.

이번 사건은 이남의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와 관련된 중대한 문제다. 《국정원》은 《<총선>용 북풍 기획<탈북>의혹》관련 진상을 공개하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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