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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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1 12:46
[북녘소식] 조선 평양시민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군중대회와 군중시위로 성대히 경축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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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고있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5월 10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력사의 광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 수도시민들의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영광찬란한 력사적행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전체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장엄한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군중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의 연설은 군중들의 심장마다를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 또 하나의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를 마련해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를 휘황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무한한 흠모와 열화같은 신뢰심으로 용암마냥 끓어번지게 하였다.

이어 군중시위가 진행되였다.

《수령님과 장군님은 함께 계시네》의 노래가 장중하게 울려퍼지는 가운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모신 조선로동당기, 붉은기대렬이 들어서자 드넓은 광장에 희세의 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존함과 당마크가 새겨지고 수많은 고무풍선이 날아올라 5월의 하늘가를 아름답게 수놓았다.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군중들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령도밑에 창건되여 불패의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우리 당은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여 전당이 사상의지적으로 통일단결되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 우리 인민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향도해나가는 가장 권위있고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조선로동당의 상징이시고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경모심의 분출이런듯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위대한 수령님들께 최대의 경의를!》이라는 구호판을 떠멘 시위대렬이 광장을 누벼나갔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가 펼쳐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당 제7차대회를 성대히 경축하는 승리자들의 긍지와 영광이 차넘치는 광장에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가 울려퍼지고 당마크와 《경축》,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만세!》라는 글발과 구호를 부각한 가장물대렬이 들어섰다.

특출한 정치실력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력사의 돌풍을 맞받아 뚫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만천하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을!》이라는 구호판을 든 환호대렬이 힘찬 노래주악에 맞추어 전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당건설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꿋꿋이 이어가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애민의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당을 현명하게 이끄시기에 당과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는 위대한 번영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당 제7차대회를 성대히 경축하는 이 시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 시위참가자들과 군중들은 광장주석단을 우러러 목청껏 《만세!》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손을 높이 드시여 시위참가자들과 군중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만세》 등의 노래주악이 울려퍼지는 속에 당기발대렬과 세폭의 붉은기에 《수령의 당》, 《어머니당》, 《강철의 당》이라는 글발을 새긴 진달래꽃다발대렬이 물결쳐가는 광장바닥에 《7차대회》, 《경축》, 《조직자》, 《향도자》라는 글발들이 펼쳐졌다.

우리 당은 류례없는 엄혹한 환경속에서 혁명발전의 매 단계마다 주체적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킴으로써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놓았다.

력사상 그 어느 당과 인민도 겪어보지 못한 간고하고도 험난한 혁명의 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조선로동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이 뚜렷이 확증되였으며 당을 따라 영원히 주체의 한길로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각오와 의지는 더욱 굳세여졌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굳게 결합되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과시하며 《조선의 모습》노래주악속에 당창건기념탑모형과 《일심단결》이라는 글발 등이 부각된 가장물대렬이 행진해갔다.

창건 첫날부터 붉은 당기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기고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온 우리 당이 준엄한 시련의 역풍속에서 믿은것은 오직 인민뿐이였다.

하기에 우리 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한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어린 모습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

선군혁명의 상징인 총대와 《백두산혁명강군》이라는 글발 등이 형상된 가장물을 든 군인가족대렬이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의 노래주악에 맞추어 보무당당히 나아갔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슬하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군체계가 철저히 서고 당중앙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한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선도해나가는 혁명의 주력군, 나라의 기둥으로, 조국수호의 위력한 력량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해나가는 힘있는 선봉대, 돌격대로 억세게 자라났다.

끝없이 파도치는 시위대오를 보며 군중들은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혁명의 승리도 있다는 선군의 철리를 밝혀주시고 혁명의 최전방에 계시며 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실록이 있어 조국번영의 만년토대가 담보되였음을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조선청년행진곡》이 주악되는 드넓은 광장에 《청년강국》이라는 글발을 새긴 홰불봉과 《청년중시사상 만세!》라는 구호를 부각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선군시대의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해나가는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을 형상한 가장물대렬이 기세충천하여 들어섰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들을 주체의 혈통,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우리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키움으로써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조선로동당.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백만자루, 천만자루 품도 아끼지 않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수호전과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 값높은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자라난 최정예혁명강군과 함께 강위력한 자립적국방공업을 갖춘 주체의 핵강국, 우주강국으로 비약한 주체조선의 기상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가장물대렬이 《조선의 힘》, 《위대한 내 나라》,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노래가 주악되는 속에 주석단앞을 지나갔다.

어버이수령님들의 강성국가건설구상과 념원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우며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을 다계단으로 안아옴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고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으로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의 정이 시위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 한껏 어려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삼고 로동당의 붉은 당기를 높이 휘날리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불패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을 천만의 심장마다에 새겨주며 조선로동당기를 형상하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라는 구호가 부각된 시위대오와 세폭의 붉은기에 《사회주의한길로》, 《자주》, 《선군》이라는 글발을 새긴 가장물대렬이 도도히 굽이쳐갔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갈 충정의 천만대오가 있기에 어버이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인 강국건설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주며 광장에 《우리의 신념》,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 《당의 기치따라》의 노래주악이 메아리쳤다.

이어 《당 제7차대회결정관철에로!》라는 자별구호를 떠멘 시위대오와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자!》,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하나》, 《당중앙의 두리에 단결 또 단결》이라는 구호와 글발을 새긴 가장물대렬이 행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불굴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당의 웅대한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을 호소하는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라는 글발을 새긴 가장물대렬이 나아갔다.

《자력자강》, 《우리 힘 우리 기술 우리 자원》이라는 글발이 부각된 가장물을 든 청년들이 북소리를 울리며 나아가는 광장에 힘있는 함성이 터져나오고 바닥에는 공화국기와 《자강력》이라는 글발이 새겨졌다.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경제강국건설의 령마루를 향해 새로운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인민의 기상과 과학기술발전을 강성국가건설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과학기술의 소유자, 패권자가 되려는 인민의 강렬한 지향을 뚜렷이 보여주는 《경제강국》, 《새로운 만리마속도창조》, 《과학기술강국》이라는 글발을 새긴 시위대오.

그뒤를 이어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될 인민의 행복한 모습과 수재바다, 인재바다를 이루고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들이 창조될 휘황한 래일을 그려보게 하는 《사회주의문명국》, 《인재강국》, 《체육강국》 등의 글발을 부각한 시위대오가 전진하였다.

항일유격대의 진격의 나팔수를 형상하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라는 글발을 부각한 붉은기대렬은 군중들로 하여금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구호를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하여 만난을 헤치며 싸워 승리한 항일혁명선렬들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기개를 다시금 새겨안게 하였다.

《가리라 백두산으로》, 《적기가》의 주악을 들으며 군중들은 백두의 혁명정신과 창조적투쟁으로 마련한 자랑찬 선물을 안고 5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선 긍지와 영예드높이 우리 당이 펼쳐준 휘황한 설계도따라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결사관철해나갈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우리 당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임을 힘있게 선언하며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자별구호를 든 시위대오가 광장을 메워나갔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마크와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라는 전투적구호가 새겨진 붉은기를 형상한 가장물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는 구호가 씌여진 프랑카드를 들고 돌격대제복을 입은 청년들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기발을 추켜들고 광장을 누벼나갔다.

군중들은 당이 정해준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가는 우리 청년들이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자들처럼 앞으로도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과 이어놓고 강성국가건설대전의 맨 앞장에서 영웅청년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리라는 확신에 넘쳐 시위대오에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이 땅우에 전쟁의 불구름이 몰려온다면 희세의 천출명장께서 가리키시는 승리의 화살표따라 부강조국건설의 동음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 멸적의 기상이 차넘치는 로농적위군대렬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자!》라는 구호가 씌여진 프랑카드와 총대, 마치, 낫, 붓을 형상하고 《대결전》, 《총결산》이라는 글발을 부각한 가장물을 높이 들고 보무당당히 행진하였다.

김일성 1994. 7. 7.》이라는 글발이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와 우리 민족사에 길이 빛날 조국통일선언들과 《조국통일》이라는 글발 등을 부각한 가장물대렬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 《자주화를 실현하자!》라는 글발을 부각한 시위대오가 광장을 지나갔다.

시위대오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조국통일로선을 틀어쥐고 민족자주, 민족대단결의 기치높이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 확고부동한 의지를 힘있게 보여주었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쳐오고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당중앙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우리 인민의 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며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는 글발을 부각한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 최고사령관기를 든 가장물대렬이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광장을 누벼나갔다.

군중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광장바닥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경축》, 《7차대회》, 《선군정치》, 《청년강국》, 《일심단결》, 《군민대단결》, 《자강력》, 《과학중시》, 《혁명신념》, 《멸사복무》, 《병진로선》, 《최후승리》 등의 글발들이 새겨지고 당기, 공화국기가 련이어 펼쳐졌다.

종합군악대가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를 장중하게 주악하며 기백있는 대형변화로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상징인 당마크와 《승리》글발을 새기였으며 광장에는 환희의 꽃물결이 굽이쳤다.

군중시위가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이 울려퍼지는 속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수많은 고무풍선이 날아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로대에 나오시여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당, 천만군민을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영웅으로 키워주는 어머니당, 선군의 총대높이 전진하고 투쟁하는 당으로 끝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우렁찬 함성이 하늘땅을 뒤흔들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갈 강용한 조선인민의 혁명적기상과 불굴의 기개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