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星期六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6-05-09 15:13
[북녘소식] 조선에서 80hp뜨락또르시운전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72   추천 : 0  

공화국의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80hp뜨락또르를 개발하였다.

이번에 개발한 새형의 뜨락또르는 우리 나라의 구체적지형조건을 타산하여 농장들에서 논밭갈이와 물동운반 등에서 높은 효률을 보장할수 있도록 100%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만든 자력자강의 창조물이다.

 

 

륜전기재공업관리국의 일군들은 현지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과 평양기계종합대학, 평양철도종합대학의 연구사들이 세계선진기술을 받아들이면서도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뜨락또르설계를 완성하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동력전달계통에 앞구동장치와 완전유압조향장치, 원판접시형용수철 등을 받아들이고 밀페식제동기와 자동인양장치를 도입하는 등 새형의 뜨락또르의 모든 기술적특성들을 세계선진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자랑할만 한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하였다.

순천지게차공장, 희천정밀기계공장 등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평양기계종합대학의 연구사들과 함께 새형의 80hp기관설계와 제작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으며 함흥다이야공장의 로동계급도 새로운 기술과 방법을 도입하여 제기일에 다이야를 생산보장하였다.

얼마전 금성뜨락또르공장현지에서 진행된 시운전을 통하여 100%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설계제작한 80hp뜨락또르의 모든 기술적성능들이 세계적수준에 당당히 올라섰다는것이 뚜렷이 증명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