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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03 08:57
[국제소식] 미국 "이슬람국가"에 대한 인터넷전쟁 발기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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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2월 29일발 신화통신: 미국 국방부장 카트는 2월 29일 "이슬람국가"에 대한 공습과 가끔 진행되는 지면행동외에 미군은 또 인터넷공격을 발기할것이라고 밝혔다.

카트는 이날 미국국방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도 인터넷도구를 사용하여 '이슬람국가'가 가상전장에서 집행하는 임무와 통신능력을 파괴하고있다"고 말했다.

카트는 인터넷공격의 목적은 "이슬람국가"의 지휘통제시스템을 파괴하여 테로분자로 하여금 자기들의 네트워크에 신심을 잃게 하고 "이슬람국가"의 네트워크가 초부하로 하여 더이상 운행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카트는 인터넷전쟁은 "중요한 새 능력"이라고 했다. 그는 "이는 이번 전쟁에서의 새 무기로서 예전의 해만전쟁에서 보지 못했던 새 무기이다... 이것들은 우리 인터넷사령부의 중요한 용도이며 우리가 당시 인터넷사령부를 건립한 원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카트는 인터넷전쟁의 더 많은 자세한 사항을 공개하지 않고 그중 일부 공격방법에 대하여 "아주 놀랍다"고 강조했으며 인터넷전쟁은 "이슬람국가"가 기타 통신방식을 사용하도록 압박할것이지만 이런 방식은 어떤 상황에서는 더 쉽게 감청될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세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인터넷전쟁이란 개념을 인입한 국가로서 인터넷사령부를 설립하였고 이는 미국군대측에 속한다. 미국 백악관에서 일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사령부는 현재 133갈래, 총 6299명의 인터넷부대를 편성하고있는데 이런 부대는 이미 일부 인터넷행동에 참여하기 시작했지만 전면적으로 운행하려면 2018년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