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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30 11:12
[국제소식] 미국 도청풍파 점점 격화, 미국과 유럽 외교에 큰 상처 입힐듯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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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언론에 폭로된 미국정부가 독일 총리 메르켈 개인전화를 도청한 일에 대해 백악관은 이를 반박하며 오바마 대통령은 메르켈총리와의 통화에서 그녀의 전화에 대해 미국은 “도청하지 않았고 도청하지도 않을것이다”고 보증했다. 그러나 백악관은 이전에 도청했는가에 대해서는 대답하기를 거절했다.
그러나 일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독일 외교부장 비스터비르는 이에  독일주재 신임미국대사 아이머센을 특별히 소견했고 독일 프랑스는 워싱톤에 사람을 파견하여 이에 대해 론쟁을 벌리려 하고있다. 또한 유럽련맹 지도자들의 성명은 전반 도청스캔들을 새로운 고봉으로 밀어올리고있다.
백악관 국토안전반테러고문 모나커는 25일 미국에서 발행량이 제일 많은 신문인 《미국투데이》에 문장을 발표하여 미국정부의 립장을 해석했다. 미국이 전세계 각지에서 정보를 수집하는것은 미국민중 및 미국의 동맹국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며 기타 국가들에서도 다른 나라에 대해 간첩활동을 진행하는데 이에 비하면 미국은 이 방면에서  더욱 엄격한 규정과 감독관리가 있다.
그녀는 미국이 정보를 수집하는것은 안전수요에서 출발한것이지 미국이 이런 능력을 갖고있다는것을 보여주려는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그녀는 미국이 안전수요와 사생활 지간에서 평형을 찾을것이라고 승낙했다. 
이와 동시에 미국에서 큰 영향력을 갖고있는 신문인 《워싱톤포스트》는 소식을 발표하여 미국관리들이 일부 미국과 공개적으로 동맹을 맺지 않은 나라들을 포함한 일부 외국 정보기구들을 향해 그들과 워싱톤과의 비밀합작관계가 최근 폭로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고 했다. 이는 전임 미국국가안전국계약직원 스노든이 수집한 수만건의 파일에 있는것이며 감시받고 조사받은 대상은 이란, 로씨야와 중국 등이라고 밝혔다.  /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