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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12 01:20
[북녘소식]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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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9(2010)년 8월 12일 로동신문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29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게재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정중히 모시였다. 신문은 먼저 안내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기간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민족의 통일을 성취하고 통일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넘겨주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의 계승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할데 대한 그이의 유훈을 관철하는것을 자신의 일생의 목적으로 삼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로씨야의 《빠뜨리오뜨》출판사를 비롯하여 많은 외국출판사들에서 수백만부 출판되였다. 이 로작은 오늘에 와서도 그 정당성을 상실하지 않았을뿐아니라 조선반도와 세계의 변화된 정세속에서 더욱더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

계속하여 신문은 북과 남의 통일문제와 관련한 반공화국세력의 공개적인 기만선전이 계속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게재한다고 하면서 조선민족의 운명에 무관심하지 않은 독자들은 이 로작을 읽고 누가 통일을 원하고 누가 통일을 바라지 않는가 하는 결론을 스스로 내리게 될것이라고 하였다.

신문은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역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리는 군사적도발과 관련하여 성명》이라는 제목밑에 7월 24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전문을 게재하였다.


모스크바발 본사특파기자 최학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