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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03 08:50
[중국소식] 중앙과 국가기관 공무용차량 개혁 전면적으로 완수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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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기자가 1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공무용차량제도개혁 1년 남짓한 동안 중앙과 국가기관 본급의 공무용차량개혁이 이미 전면적으로 완수되였고 지방 당정기관 공무용차량개혁이 바야흐로 적극 추진되고있으며 중앙기업사업단위 공무용차량개혁이 한창 가동실시되고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소개에 따르면 2015년말까지 중앙과 국가기관 140개 개혁참가부문의 개혁참가 공무용차량을 전부 봉인보관하고 차량운전인원을 전부 안치했으며 보조금을 전부 발급하고 차량처치를 전부 공개했으며 처치수입을 전부 국고에 상납하여 제반 개혁조치가 모두 이미 순조롭게 시달되였고 개혁후 공무출행은 여러가지 방식의 효과적인 보장을 실현했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중앙과 국가기관 140개 부문에서 공무용차량 총 3868대를 취소하고 조건에 부합되는 2391대를 보류하여 취소차량이 62%를 차지했다. 각 부문의 개혁관련 공무인원이 49355명으로서 공무용교통보조표준은 사국급 인당 매달 1300원, 처급 800원, 과급과 그 이하 500원에 따라 집행했다. 초보적인 추산에 따르면 중앙과 국가기관 공무용차량개혁의 지출절약률은 10.5%이다. 공무용차량 운전인원들의 양로, 의료, 사무용건물비용과 주차위치 건설과 임대 비용 등 잠재적 지출을 종합적으로 추산하면 공무용차량개혁의 지출절약률은 일정한 정도 더 제고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