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6 星期日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력사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6-02-29 13:38
[중국소식] "봉페식아빠트단지와 단위울안 점차 개방"을 정확히 리해해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12   추천 : 0  

24일, 주택건설부사이트에 따르면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구역제를 보급하고 봉페식아빠트단지와 단위울안을 점차적으로 개방”하는 문제와 관련해 발표한 견해들에 대하여 주택건설부가 립장을 발표하여 “봉페식아빠트단지와 단위울안을 점차적으로 개방”하는 문제를 정확히 리해할것을 희망했다.

주택건설부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구역제는 세계도시전망계획경험에 대한 총화이고 선진국가들에서 널리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봉페식아빠트단지와 단위울안은 확실히 문제가 존재하고있으며 주로는 도로망 분포에 영향을 주어 “정(丁)자형의 길”, “단절도로”를 형성하여 교통체증을 조성하는 주요한 원인의 하나이고 사회구역 주민들의 출행에도 영향을 준다.

주택건설부 사이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리해와 시달 과정에 “점차”라는 두 글자를 참답게 전면적으로 잘 리해해야 한다. “점차”라는것은 계획적으로 경중과 완급에 따라 추진함과 아울러 “획일적”이 아니며 또한 “너나없이 모두 한꺼번에 일을 벌리는것”도 아니며 더우기는 간단히 “담장을 철거”하는것으로 리해해서는 안된다.

중앙에서 최근 발표한 “중공중앙과 국무원의 도시전망계획건설관리사업을 일층 강화할데 관한 약간의 의견”은 “신축 주택들은 구역제를 보급해야 하며 원칙상에서 더는 봉페식 아빠트단지를 더 이상 짓지 않으며 이미 지은 아빠트단지와 단위울안을 점차적으로 개방해 내부도로 공공화를 실현하여 교통도로망분포문제를 해결하고 토지 절약과 리용을 다그쳐야 한다”고 제기했다.

주택건설부는 “약간의 의견”은 이 사업에 대한 방향성, 지도성 요구를 제기했으며 구체적으로 실시하는 가운데서 또 세칙을 제정해야 하며 특히 각 성 각 도시들은 또 실제상황에 비추어 구체적인 방법을 제정하고 방법을 제정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다.
주택건설부 사이트는 “봉페식아빠트단지와 단위울안의 점차적인 개방을 실시하는 도시는 여러가지 실제상황을 헤아리고 여러가지 리익관계를 고려해야 하며 법률에 따라 여러가지 리익관계와 주민의 소구를 처리하고 주민의 합법적권익을 절실히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택건설부는 “약간의 의견”의 정신실질을 전면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하고 문건의 본뜻을 정확히 리해해야 하며 잘못 해석하지 말것을 희망한다면서 오직 전면적으로 정확하게 문건정신을 리해해야만 더욱 잘 관철 시달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