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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8 15:37
[중국소식] 조선 평안북도예술단 방중공연 시작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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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조선평안북도예술단 중국방문공연이 단동시문화궁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단동시정부 관계자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관계자들을 비롯한 1,000여명 관중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조선평안북도예술단의 공연은 “세월의 노래”를 주제로 가곡, 무용, 연주 등 높은 수준의 예술종목들로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45명의 예술인으로 구성된 조선평안북도예술단은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단동에서 30일동안 공연한후 심양, 길림, 북경, 천진, 청도, 연태 등지에서 2개월간 순회공연을 가지게 된다.  

이번 공연의 초청자인 단동시진달래예술유한회사 박동국총경리는 “조선평안북도예술단의 초청공연을 통해 중국관중들에게 조선예술의 진미와 높은 예술수준을 향수할 플랫폼을 마련했다”면서 조선족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했다.  / 인터넷 료녕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