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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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8 17:07
[해외동포소식] 코리아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대회 폐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93   추천 : 0  
지난 11월12일부터 14일까지 독일 포츠담 쎄미나리스호텔에서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회장:이지숙 박사) 주최로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대회》가 남,북, 해외동포 학자,전문가, 그리고 국제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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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대회(2013.11.12)
 
 
[독일 포스담=민족통신 종합]지난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독일 포츠담 쎄미나리스호텔에서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회장:이지숙 박사) 주최로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대회》가 남,북, 해외동포 학자,전문가, 그리고 국제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됐다.
이번 국제대회에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박문재수석부회장을 비롯하여 재카나다코리안연합회 회장,  김칠성 재러시아고려인통일연합회 김칠성 회장, 임민식 조국통일범민족연합 해외측본부 의장, 및 각 지역 동포조직대표들과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와 6.15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성원들, 박영철 북조선 조국통일연구원 부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 대표단, 남한의《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협회》의 장경욱 변호사 ,  《민통선통일교회》 이적 담임목사 및 남,북, 해외 동포들과 국제인사 등 90여명이 참가했다.
국제인사들은  미국 국제법전문가들인 브라이언 베커와 마라 힐리아드, 프랑스 쏘르본느종합대학 철학교수 쟝 쌀렘, 러시아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코리아담당과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 도이췰란드 게지네 마라 등 유럽나라 인사들 10여명이 참가했다.
첫날 대회에서는 먼저 대회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이지숙 회장의 개회사를 포함하여 각계 인사들의 축사와 격려사가 있었다. 특히 순서에는 도이췰란드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하여 러시아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코리아담당과 과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 미국국제법 전문가 브라이언 베크,프랑스 쏘르본느종합대학 철학교수 쟝 쌀렘의 축하연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어《코리아의 분단과 정전문제에 대한 역사적고찰과 그 해결의 원칙과 전망》을 주제로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박영철 북조선 조국통일연구원 부원장은 《조선반도의 분열원인과 평화보장방도》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조선분열의 원인은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우리 나라에 분열의 38도선을 긋고 남조선을 강점하여 친미적인 《단독정부》를 조작해내였으며 그 이후에도 《두개 코리아》조작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해온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코리아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해서는 미국이 대북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조미평화협정체결에로 나와야 하며 남한에서 북을 겨냥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이 중단되여야 하며 북과 남이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철저히 고수이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한에서 참가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협회》 장경욱 변호사는 《평화협정체결의 필요성과 그 전망》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코리아반도의 불안정한 정전상태가 공고한 평화상태로 전환하지 못한것은 미국과 남한당국이 정전협정의 합의사항들을 위반하고 남한에서 외국의 군대를 철수하지 않고 무력증강과 군사훈련에 매달려왔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특히 그는 정전협정에서 해상경계선을 확정짓지 못한것이 이 수역에서의 남과 북의 빈번한 무력충돌의 원인을 제공하였다고 하면서 북과 남이 해상경계선을 명확히 확정짓는것은 필수적인 문제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코리아반도의 정치,군사적대결과 갈등,핵대결상태를 해소하자면 정전협정에 기초하여 코리아반도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교전쌍방사이의 정치군사적회담을 이행해야 하고 군사훈련을 비롯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포기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코리아반도의 평화보장과 미국의 책임》의 제목으로 토론한 러시아 고려인통일련합회 김펠릭스회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동안 수백차례의 평화보장방안을 제시하였지만 미국은 이를 한번도 이를 성실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코리아반도는 비록 작지만 우리 민족은 자유를 원하고 민족적자존심이 아주 강한 민족이며 따라서 미국이 우리 민족을 깔보고 또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반드시 파쑈도이췰란드와 같은 운명에 처할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후 토론에서는 먼저 북조선의 정기풍 조국통일연구원 실장이 《북남관계의 현 실태와 관계개선방도》라는 제목의 보충발언을 하였다.
그는 "최근 완화국면에 들어섰던 북남관계가 또다시 악화되게 된것은 남조선에 들어선 박근혜《정부》가 공화국의 성의있는 대화,평화노력과 공화국의 체제를 참을수 없게 우롱하고 모해하려는 흉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대화의 막뒤에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온데 있다"고 구체적사실자료들을 들어 폭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남측당국이 외세의존정책에서 벗어나 자주의 길로 나와야 한다는것과 공화국과의 체제대결을 벌리려는 흑심을 버려야 한다는것, 그 누구의 일방적비핵화를 강요하려 들지 말아야 악화된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있다는것을 강조하였다.
이어 《남조선 정권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미군문제》의 제목으로 토론한  《민통선평화교회》 이적 담임목사는 지금 남특당국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공화국지역에 대한 삐라살포와 애기봉등탑점등과 같은 대북심리모략전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실태를 설명하면서 그 뒤에는 미국이 있다는것과 그러한 놀음이 오늘 조국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는 남한과 그 수역에서 빈번하게 벌어지는 《한미합동훈련》과 그에 동원되는 방대한 무력과 미국의 각종 핵타격수단들,남한당국의 《전시작전통제권》반환연기요청, 남북정상상봉담화록악용,특대형관권부정선거,《종북척결》소동,전교조와 공무원로조에 대한 탄압소동,계속되는 미군범죄 등도 북남사이에 신뢰를 무너뜨리고  북남관계악화의 요인으로 작용하고있다는것을 적라라하게 파헤치였다.
《한반도평화와 화해를 위한 세계교회통일운동의 발의》의 제목으로 발언한 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 회장 함성국 목사는 마땅히 오늘 종교인들의 사명은 조국반도분열의 《원죄》이고 《악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조국의 분단을 끝장내고 통일을 이룩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남북의 그리스도교인들도 세계 각국의 그리스도교인들과 협력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그리스도교 통일운동을 적극 벌려나가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특히 그는 조국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는 하루빨리 북미평화협정이 체결되여야 하며 미국은 북조선과 총괄적정착을 위한 북미대화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카나다조선인연합회 김수해 회장은 《조국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한 분쟁과 평화적해결》의 제목으로 외세의 눈치를 보지 않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해 공헌한 위대한 지도자에 의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발표되였다고 하면서 이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이 중단되지 않았더라면 우리 조국은 벌써 통일되였을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민족이 이 땅에서 외국군대를 철수시키고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으로 손을 잡고 나간다면 통일은 반드시 올것이며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도 우뚝 설것이라는것을 강조하였다.
토론자들과 참가자들은 기록영화 《조선전쟁의 도발자》를 시청하고 코리아전쟁의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직관적으로 인식하게 되였으며 이에 대해 열띤 토론들을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조국반도의 평화문제에 대한 대회참가자들의 질문과 이에 대한 토론자들의 설명이 있었다.
대회는 조국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려는 참가자들의 진지한 태도로 하여 허심탄회하게 진행되였으며 참가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것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한당국이라는데 대해 의견을 모으고 남은 대회기간 조국반도평화보장을 위한 현실적방안들에 대해 모색해 나가기로 일치하게 토론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한결같이 지금까지 해외에서 코리아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다양한 회합들이 진행되였지만 이번 회합이 가장 잘 된것 같다, 특히 북부조국의 대표들이 대회참가자들에게 그동안 석연치 않아 의문이 많았던 문제들에 대해 사리정연한 논거와 명백한 립장으로 충분히 설명해준것이 큰 감동을 일으켰고 실리가 있었다, 국제적지지여론을 불러일으키는데 크게 이바지 할것 같다, 앞으로 이런 회합을 매해 조직하면 좋겠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대회에 참가한 외국의 인사들은 코리아의 분열원인과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문제에서 많은것을 배웠다고 하면서 앞으로 이 방향에서 국제적인 여론을 불러일으켜 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국제대회 둘째날(2013.11.13) 토의
 
13일 발표와 토론도 독일 포츠담 쎄미나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토론에서는 《북미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수 있는가? 》의 제목으로 미국법률가 브라이언 베이커,《유엔의 적극적인 조정역할을 통하여 코리아반도정전협정을 공고한 평화협정으로 바꾸는 문제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의 제목으로 러시아 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코리아담당과 과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 《미군철수: 자주확립과 세계평화의 담보》의 제목으로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빠뜨리끄 꾼쯔만 서기장이 토론하고 대회앞으로 보내온 프랑스 국제민주법률가협회 롤랑 웨이 수석부위원장의 영상토론 《꼬레아의 평화에 대하여》가 상영되였다.
오후에는《코리아반도의 평화를 위한 노력에 대하여》의 제목으로 베트남 학자 누구엔 닥 누마이, 《미국국민 역시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원한다》의 제목으로 미국국제법전문가 마라 워헤이든 힐리아드,《평화운동의 여러 방법들》의 제목으로 노르웨이 닥 노름 박사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코리아정전협정체결 이후 지난 60년동안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바뀌지 않고 조국반도에 공고한 평화가 마련되지 못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과 남한당국의 반북대결정책때문이라고 하면서 미국과 남측당국을 신랄히 규탄하였다.
특히 토론자들은 요즘 남한당국이 벌리는 광란적인 《종북척결》소동과 《국가보안법》, 성노예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집단적자위권확보로 내닫고있는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도 역시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토론자들은 이번 대회가 조국반도평화문제에 대한 공통적인 견해들을 정리하는데 있어서 매우 의의가 큰 회합이였으며 국제적인 연대운동을 광범하게 전개하여 코리아의 분열과 긴장격화에 책임있는 당사자들인 유엔과 미국을 비롯한 각국정부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것을 결의다지였다.
토론이 끝난 다음 외국인참가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코리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유엔결의를 추진하는 국제위원회》를 결성할데 대한 발기문을 작성하고 미국이 코리아를 분열할 목적으로 유엔총회에서 강압적으로 《유엔코리아임시위원단》을 조작한지 66년이 되는 2013년 11월 14일에 발표하기로 하였다.
이날 대회에서 진행한 주요토론내용의 골자는 다음과 같다.
 
ㅇ 미국변호사 브라이언 베커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는 코리아문제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이 대단히 많다. 베트남전쟁때에는 미국국민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을 반대하는 반전시위를 광범하게 전개하였다.
그러나 지금의 미국국민들은 코리아 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정부의 그릇된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조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인 미국정부를 반대하여 싸우지 않고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는가를 연구하고있다.
미국정부는 조선에 대하여 힘의 정책을 추구하고있다. 우리의 운동은 미국정부가 조선에 대하여 힘의 정책을 추구할것이 아니라 조선과의 관계를 수립하데로 나아가도록 촉구하는데로 지향되여야 한다.
그러자면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각이한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코리아반도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투쟁해나가도록 견해를 통일시켜 나가야 한다.
첫째로, 북미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되여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도록 하여야 한다.
북미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은 조국반도의 평화를 실현하는데 있어서 사활적이고 근본적인 문제이다.
둘째로, 조선에 대한 경제제재를 해소해야 한다는것을 인식시켜 나가야 한다.
세계의 많은 나라가 인공지구위성을 쏘아올렸지만 조선만이 제재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경제제재는 사실상 전쟁이다. 조선은 현재 철저한 경제봉쇄속에 있다. 세계인민들은 조선에 대한 경제제재가 비인간적인 행위라는데 대하여 공동의 인식을 가져야 한다.
셋째로, 미군철수에 대한 인식을 주는것도 중요하다.
남한 주둔미군은 남한 사회의 자주적발전을 억제하고있다. 그러나 미군이 남한에 주둔하고있다고 하여도 북을 억제하지는 못한다. 미군이 남한에 계속 주둔하고있는 목적은 조국반도문제 자체가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전략을 실현하자는데 있다.
넷째로, 북미관계정상화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지게 하는것이다.
조선은 지금껏 남을 침략해본적이 없으며 미국에 돌 하나 던진적이 없다. 미국이 조선의 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조선과 적대관계에 있는것은 정당화될수 없다.
미국정부가 이 네가지 문제들을 접수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 운동의 요구가 실현불가능한것은 아니다. 우리 운동의 기본방식은 미국정부에 압력을 가하여 이 네가지 요구를 받아들이도록 하는것이다.
주요하게는 조선을 악마화하는 미국의 선전이 거짓이라는것을 폭로하는 선전활동을 벌려나갈수 있다.
실예로 조선에서 성경소지자를 처형하였다는 선전은 사실자료에 기초한것이 아니라 남한 정보부가 제공한 자료에 기초한 허위라는것을 폭로하여 세계의 시민들이 진실을 알고 미국정부를 반대하는 투젱에 나서게 할수 있다.
또한 미국은 자기에게 필요할 때에는 유엔을 이용하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유엔을 무시한다.
유엔안보이사회는 국제법의 공정성을 보장하지 못하고있다. 러시아나 중국도 조선에 대한 부당한 유엔결의를 막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우리의 평화운동은 유엔이 국제법을 공정하게 준수하도록 하기 위한 투쟁을  미국의 부당한 책동을 반대하는 투쟁과 함께 벌려나가야 한다.
 
ㅇ 러시아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코리아담당과 과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
 
미국은 조선문제해결의 두가지 실현될수 없는 방안을 내세우고있다.
하나는 전쟁의 방법으로 북조선을 《붕괴》시키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남한이 북조선을 《흡수통일》하도록 밀어주는것이다.
그러나 모순적인 이 두안은 현실적가능성이 없다.
미국이 지난 60년동안 조선을 무너뜨리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였지만 영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은 끄떡하지 않고있다. 조선인민은 극심한 봉쇄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자기의 힘으로 자기 식의 생활을 개척해왔다. 미국은 조선을 강압적인 방법으로서는 굴복시킬수 없다. 조선의 힘은 역사에 의하여 증명되였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을 감히 다치지 못하면서도 힘으로 압살하려는 기도를 여전히 버리지 않고있다.
지금 미국을 가리켜 《고대화》라는 말이 쓰이고있다. 미국이 고대시기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고대시기에는 힘으로 모든것을 결정할수 있었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힘으로 다른 나라를 굴복시킬수 없다.
러시아와 조선은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유지하고있다. 러시아는 북조선의 비핵화가 아니라 코리아반도의 비핵화를 주장한다. 코리아의 통일과 비핵화는 다 평화적방법,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실현되여야 한다.
코리아반도문제해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로, 모든 나라들이 코리아반도문제에 관심을 가지도록 미국이 조선과의 관계개선에 나서도록 적극 추동하는것이다.
그러자면 지금 당장은 힘이 들겠지만 우리가 꾸준하게 노력하여 각국에 영향을 주어야 한다.
러시아는 조미관계개선을 바라고있다. 조미관계개선이 없이는 코리아반도의 평화보장체계수립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러시아는 북남관계개선과 함께 유관국가들이 조미관계개선에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둘째로, 코리아반도문제에 대한 유엔의 책임을 따져야 한다.
유엔은 코리아전쟁이 일어나면서 《유엔군》을 코리아전쟁에 투입하였다.
유엔은 마땅이 코리아반도의 평화보장에 나서야 할 책임이 있다.
 
ㅇ 프랑스쏘르본느대학 철학교수 쟝 쌀렘
 
이번 대회를 통하여 첫째로 조선은 전범국도, 전패국도 아니며 전승국이나 같음에도 외세에 의하여 분열되였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국제적으로 이러한 불평등이 존재하고있는데 대하여 가슴아프게 느꼈다.
코리아반도는 순수 자기의 전략적인 지리적위치와 미국의 지배주의정책에 의하여 둘로 갈라졌다.
그리고 이번 대회를 통해 코리아반도의 핵문제는 말그대로 코리아반도의 핵문제이지 북핵문제가 아니라는것을 확신하였다. 미국은 미소사이의 핵무기축감조약에 서명하였으나 이행하지 않았다. 때문에 제국주의와 협상할 때에는 반드시 동시행동방식으로 문제가 해결되여야 한다.
또한 코리아에서는 연방제방식의 통일만이 가능하다는것을 확인하였다.
조선이 제안한 연방제방식만이 통일국가창설의 가능성으로 된다. 남한이 주장하는 협동체방식은 통일이라고 말할수 없다.
오늘의 위기속에서 유일한 희망은 대중운동을 통한 평화운동이다. 그러므로 해내외 동포들이 미국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계몽시키는것이 중요하다.
 
ㅇ미국 국제법전문가 마라 힐리아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각이한 나라에서 살고있지만 코리안들이 평화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일치한 생각을 가지고있다.
조선인민이 겪고있는 불행과 고통을 심장으로 느끼고있을뿐만아니라 그들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한 실질적인 행동을 하여야 한다.
실예로 유엔이 국제법에 대하여 강조함으로써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제재와 같은 불공평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또한 미국이 조선과의 쌍무협상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촉구하여야 한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는 어느 나라에 살든 평화를 위한 투쟁대오에 서있는 형제들이다.
 우리의 형제들인 세계 여러 나라 국민들에게 조선의 현실을 알리고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위한 투쟁에 나서도록 할수 있다.
나도 미국국민을 대표하여 미국정부에 대북적대시정책철회를 요구할것이다. 우리는
모두 세계가 조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가지도록 하기 위한 선전활동을 벌려나가야 한다.
 특히 미국이 조선을 악마화하는 책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 나는 올해 7월 조선에 직접 가보았다. 조선의 현실을 직접 보고서야 평양방문전까지 너무나 악선전을 많이 듣어온것으로 하여 조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지지 못하고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내가 직접 본 조선은 매우 아름답고 사람들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고있었다.
조선사람은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들이였다. 바로 이런 체험을 통하여 미국정부의 말이 거짓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
나에게는 나의 동료들과 미국사람들에게 이에 대하여 말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조선사람은 평화적으로 살 권리가 있다. 조선은 아직까지도 전쟁위협으로 인한 고통을 받고있다. 코리아의 북과 남이 전쟁의 고통을 당하게 된것은 전적으로 미국정부의 대북적대시정책때문이다.
미국은 콤퓨터모의전쟁을 통하여 조선과의 전쟁에서 승리의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전쟁을 도발하지는 않고있다.
이러한 항시적인 위기속에서 조선은 자위적인 조치를 취하였다. 그래서 핵을 가지게 되였다. 조선이 핵을 가짐으로써 이제는 군사비를 줄이고 경제건설에 힘을 넣을수 있다고 한다. 이 작은 나라에 대하여 계속 군사연습을 하는것은 군사적으로 위협하여 경제건설에 투자를 하지 못하게 하는 목조르기전략이다.
미국은 코리아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고있다.
이러한 역사와 오늘의 현실을 미국사람이 알게 되면 분노할것이다. 그러나 미국정부는 북을 악마화하는 한편 《세계평화수호》라는 기만적인 구호로 미국사람들을 속이고있다. 우리는 이것을 폭로하여야 한다.
미국은 또한 경제제재를 통하여 조선사람의 인권을 유린하고있다. 이것은 비법적인 행위이다. 우리는 미국이 국제법을 준수하도록 강력한 압력을 가해야 한다. 미국은 지금 현재도 남한에서 무력을 증강하며 군사기지들을 강화하고있다.
미국은 역사적으로 국제법을 위반해왔다. 미국은 유엔도 마음대로 좌지우지하고있다. 그러므로 유엔은 미국이 국제법을 준수하도록 요구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한 자기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그렇지만 미국은 조선이 유엔결의를 위반했다고 하면서 《불량배국가》라고 하고있다. 그러나 내가 본 조선은 분명 문화적인 문명국가였다. 조선을 《불량배국가》라고 하는것은 순수 미국의 정책적요구로부터 오도된것이다. 다시 말하여 미국은 유엔을 조선에 대한 제재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기 위하여 악선전을 해온것이다. 그러므로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도모하는데서 유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지만 실지로 국제법을 위반하는것은 미국이라는것을 이해시키는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유엔을 이용할수 있다. 세계의 양심적인 변호사, 인권운동활동가들이 유엔무대뒤에서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는 활동을 할수 있다. 니까라과사건때 인권옹호활동가들이 여론전을 벌려 유엔에서 미국을 비난하는 결의를 채택하도록 한 실례가 있다. 물론 이때 미국의 유엔결의를 거부하였다.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는데서 남한주둔미군이 문제이다. 아름다운 나라에서 화목하게 살아온 조선사람은 미군이 남한을 강점함으로써 북과 남으로 갈라졌으며 심한 고통을 당하고있다. 이러한 미국에 압력을 가하기 위하여 유엔을 이용할수 있다. 그러나 미국을 제껴놓고 유엔과만 대상하려고 하여서는 안된다. 한편으로는 유엔무대를 이용한 법적투쟁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사람들과 세계사람들을 깨우쳐주어 반미투쟁에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의 현실, 조선사람의 통일염원을 미국사람과 세계인민들에게 정확히 알려주는것이 우리의 당면한 임무로 되여야 한다. 우리가 미국과 세계 여러 나라 수뇌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직접 말할수는 없는 조건에서 사람들을 옳게 깨우쳐주어 그들이 자기 나라의 정부에 압력을 가하도록 하는것이 우리들의 과제로 된다.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평화시위에 수백만명이 참가하고있다. 이것은 대단한 힘이다. 미국이 초대국이라고 하지만 미국을 압도할수 있는 두번째 초대국은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가진 인민들로 이루어진 평화옹호운동이다.
미국인들은 남한의 《국가보안법》에 대하여 모르고있다. 미국은 북을 《악의 축》이라고 말하면서도 남한의 《국가보안법》에 대하여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있다. 북조선을 악마화하는 행위를 반대하는 투쟁과 함께 남한의 《국가보안법》에 대한 세계적인 여론을 조성하여야 한다.
우리 운동의 방향을 정하는데서 유의해야 할 문제가 있다. 코리아반도의 통일문제를 놓고 북과 남이 마주 앉아 토의해야 하지만 남한정부가 미국에 추종하는 한  북남대화는 성사될수 없다.
 결국 남한이 자주적입장에 서지 않으면 코리아의 평화는 불가능하다. 때문에 남한에서 자주를 실현하는것이 선차적이다.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유린하는 미군을 철수시키자고 하여도 남한이 자주화되여야 한다. 북과 남사이의 협상 자체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대화와 협상을 위한 환경을 마련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남한이 자주적인 입장에 서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북과 마주앉도록 하여야 한다.
 
ㅇ베트남 역사학자 누구엔 닥 누마이
 
세계의 사람들은 미국의 악선전때문에 조선에 대한 옳은 인식을 가지고있지 못하고있다. 미국은 반공적립장에서 조선을 악마화하고있다. 서방의 모든 대중보도수단들은 모든 문제의 책임을 조선에 전가시키고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미국은 서방식민주주의를 조선에 강요하면서 이 나라의 자결권을 짓밝고있다. 코리아는  분단되여야 할 이유도 악마화될 아무런 근거도 없다.
우리는 세계의 광범한 군중을 계몽하고 평화옹호투쟁에 불러일으켜야한다.
코리아의 북남사이 분쟁문제는 당사자들사이에 대화를 통하여 해결되여야 한다.  세계 여러 나라의 평화운동가들은 역사적인 장소인 포츠담에서 진행되는 코리아문제와 관련한 국제회의에서는 대중운동과 함께 코리아 문제해결에서 유엔이 긍정적인 역활을 하도록 촉구하여야 한다는 문제를 최종결의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ㅇ노르웨이 의학박사 닥 노름
 
역사적인 포츠담회담이 세계평화를 가져온것처럼 포츠담에서 진행되는 이번 회의가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가져오는데서 중요한 계기점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분열된 나라 사람들의 자주적권리를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인류공동의 의무이다.
베트남, 도이췰란드 등 나라들이 분열되여 있을 때 세계적인 연대성운동의 지지성원을 받았다. 이제는 코리안의 평화와 통일열망을 지지하는 세계적인 연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
코리아가 평화적으로 통일되자면 전쟁의 방법이나 흡수가 아니라 반드시 연방제 방안에 따라 통일이 이룩되여야 한다.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위원회》결성에 대하여
 
(새로운 유엔결의와 미국의 대코리아평화정책 촉구)
 
 
 
 
1947년 11월 14일은 유엔력사에서 가장 스치스러운 날들중의 하나로 기억될수 있다. 66년전 바로 이날 유엔총회에서는 쏘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유엔코리안임시위원단의 감시하에 인구비례에 따른 국회의원선거를 실시하고 여기에서 선출된 대표들로 새 《조선정부》를 세울데 대하여 권고하는 미국의 결의안이 통과되였다. 이 결의는 얼핏 보기에는 공정한 결의처럼 보이지만 실지에 있어서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유린으로 되며 1945년 12월에 미, 쏘, 영 외무상들이 참가한 모스크바3상회의결의의 위반으로 된다. 이 불공정한 그릇된 유엔결의에 직접적인 후과로 남녘에서만 단독선거가 실시되여 1948년 8월 15일 코리아반도의 남에 남한《정부》가 수립되고 1948년 9월 9일 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여 코리아반도의 분열이 고착되게 되였으며 그후 1950년 6월 25일 비극적인 코리아전쟁이 터지게 되였다.
이 유엔결의는 코리아반도에 하나의 통일정부를 수립하려는 열렬한 염원을 안고 투쟁한 조선사람들의 모든 구상과 노력을 무력화하였다. 실례로 1948년 4월 평양에서 진행된 역사적인 남북 제 정당, 사회단체 연석회의의  결실이 무시되였다.
유엔은 제2차세계대전이후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하여 창설 되였지만 유엔이 채택한 이 비극적인 결의로 하여 코리아반도는 분열되고 전쟁이 일어나게 되였다. 그러므로 우리 국제위원회는 유엔이 이제는 역사에 남은 자기의 오점을 인정하고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새로운 결의를 채택하여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
1945년부터 분열된 코리아반도에서는 긴장상태가 지속되여오고있다. 또한 북조선과 미국사이에 체결된 정전협정은 본래의 의도에 맞지 않게 평화협정으로 교체되지 못하고있다. 더우기 코리아반도에 대한 지배권을 한시도 놓지 않고있는 미국이 끊임없는 적대적도발행위를 계속하고 있는것으로 하여 제2의 코리아전쟁위험은 더욱 커가고있다. 반면에 미국의 이러한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북조선은 핵억제력을 비롯하여 자기의 국방력을 강화하였다. 이런 조건에서 제2의 코리아전쟁은 불가피하게 코리아와  동북아시아뿐만아니라  미국본토에까지 무서운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비극적인 유엔결의가 채택된지 66년이 되는 오늘 여기에 모여 유엔이 자기의 비극적인 오점을 인정하고 조선의 북과 남의 평화와 통일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결의를 채택하도록 촉구하며 미국이 북조선에 대한 위험한 적대정책을 그만두고 평화적인 관계개선에 나섬으로써 코리아의 북과 남의 화해와 통일에 도움을 주도록 촉구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위원회》를 조직한다.
오늘 조직된 이 위원회는 국제적으로 명성이 있는 많은 인사들과 많은 나라들을 망라하여 국제적인 영향력이 있는 조직으로 확대강화해 나갈것이다.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위원회》
2013년 11월 13일
도이췰란드 포츠담 
 
 
국제대회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내용들의 골자
 
 
지난 14일 독일 포츠담에서 열린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대회》와 관련해 일본의 NHK 텔레비죤 현지특파원들이 이 대회에 참가한 주요인사들과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는 미국 국제법전문가들인 브라이언 베이커와 마라 힐리아드, 러시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코리아담당과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빠뜨리끄 꾼쯔만을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인사들과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이지숙회장,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박문재 수석부회장, 조국통일련합 해외측본부 임민식 의장, 그리고 박영철 북조선 조국통일연구원 부원장이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먼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이지숙 회장이 《코리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위원회》를 결성하게 된 동기와 그 목적에 대해 기자들에게 질문하였다.
이에 대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박문재 수석부회장이  《코리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위원회》발기문을 발표하였다.
다음으로  NHK기자가 참가자들에게 대회의 취지와 목적, 대회에서 거둔 성과, 대회에 참가하여 느낀 소감에 대해 질문하였다.
질문 1; 이번 대회의 성과는 무엇이며 코리아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유엔과 미국측에 어떤 책임이 있는가, 코리아 반도의 평화를 위해 남측에 하고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박영철 북측 조국통일연구원 부원장은 이번 대회의 성과는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세계 여러 나라인사들과 북과 남, 해외의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코리아반도평화파괴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으며 앞으로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의 일치를 본것이며 코리아 반도문제의 1차적이고 가장 직접적인 책임은 미국에 있고 유엔도 코리아반도의 평화실현을 위해 응당한 책임을 느끼고 공정하고 성실하게 나서야 하며 남측 당국이 하루빨리 외세의존정책과 대결정책에서 벗어나 북남관계개선에 성실하게 나와야 한다는것 등을 언급하였다.
질문2; 이번 회의에 대한 감상이 어떤가 ?
러시아 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코리아담당과 알렉싼드르 워론쪼브 과장은  이번 회의에 참가하게 된것을 기쁨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오늘 코리아 문제는 세계적으로 가장 절박한 문제의 하나로 되고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하여 유엔과 미국의 책임에 대하여 일치한 견해를 보았다는것, 유엔은 자기의 최초의 오유를 인정하고 코리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새로운 결정을 내려 자기의 책임을 다해야 하며 정전협정은 아직도 전쟁상태를 의미하므로 미국은 조선과의 협상에 나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한다는것은 모든 회의참가자들의 주장이라는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질문 3; 이번 회의를 진행해야 할 필요는 무엇인가?
미국 국제법전문가 마라 힐리아드는 오늘 세계는 새롭게 변화되여 가고있으나 유독 코리아의 분열만이 그대로 지속되고있으며 그로하여 코리아반도에서는 평화가 파괴되고 전쟁위험이 커가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는것은 조선사람들뿐 아니라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도 사활적이며 이런 의미에서 이번 회의는 아주 의의있는 회의였다고 언급하였다.
질문 4; 이번 회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미국 국제법전문가 마라 힐리아드 변호사는 이번 회의를 통하여 모든 회의참가자들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코리안들이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얼마나 간절히 바라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었으며 코리안들이 통일된 나라에서 평화롭게 살도록 하기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고 하면서 코리아 문제는 초기에 유엔의 그릇된 결의에 의하여 고착되였으며 그후 미국이 남한을 강점하고 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대북적대시정책을 변함없이 실시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더욱 악화되였다는것, 그러므로 세계적인 여론전을 벌려 유엔과 미국에 압력을 가하여 새로운 유엔결의를 채택하고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도록 하자는데 대하여 합의하였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 민족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