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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30 12:03
[남녘소식] [해외] [재독일동포협의회 성명서]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심판하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7   추천 : 0  

한국의 유권자들이여 4.13 총선에서 독재자 박근헤와 새누리당을 몰아내자!

 

 

박근혜와 아베는 2016년 12월 28일 소위 한일합의서란 문서를 급조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완전해결 되었다 하였고 “불가역적” 다시는 이 문제를 재거론 하지 않기로 하였으며 지난 3월 18일 일본문부과학성을 통해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일본군성노예 범죄를 은폐하는 역사왜곡을 지질렀다. 또한 아베는 2차대전 당시 일본이 조선에서 젊은 여성들을 강제로 동원한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는 샛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돌아오는 4월초에는 박근혜와 아베는 미국에서 위안부문제를 완전 합의 하려고 한다.

 

한일합의서는 일제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일본군대의 성노예로 짐승도 외면할 온갖 잔인하고 야만적 고통을 당한 20만 조선여성들의 영혼을 팔아먹는 반인류적 범죄이며 지난 70여년 세월 지난 오늘도 이 비극의 산 증인으로 생존해 계시는 고령의 할머님들의 가슴에 다시금 대못을 박는 행위며 우리민족의 혼을 일본 돈 10억엔에 팔아넘기는 범죄를 박근혜가 저지르고 있다.

 

박근혜는 대통령에 집권하기가 바쁘게 소수야당을 해산하고 현직 국회의원에게 누명을 쒸어 감옥에 가두었으며 동족이 개발한 첨단 핵억제력과 우주개발 발사를 축하보다는 오히려 시비걸어 민족통일의 희망인 개성공단을 패쇠시켰고 미국의 온갖 핵전쟁무기를 끌어들여 한반도의 현재는 단 한순간에 핵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

 

어디 이것뿐인가, 박근혜의 3년 정치는 민생은 최악에 이르렀고 일자리가 없는 청년들은 희망을 잃고 방황하며 거리마다 실업자 부랑자가 범람하는 가운데 경제전망은 매우 어두워 국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게 된 것은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친 재벌 반 서민 학정이 가져온 당연한 결과이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고국의 유권자들에 권고합니다.

이번 총선은 이 잘못된 정권을 교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인 투표에 기권하지 말고 참석하시여 4월 13일을 친일잔재 반민족 독재정권인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축출하는 선거혁명을 성취하여 21세기의 새 민족사를 기록합시다.

 

2016년 3월 26일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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