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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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30 10:18
[남녘소식] 범민련 남측본부기관지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는 협박행위를 비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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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기관지 《민족의 진로》가 26일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는 당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이 단체홈페지에 실린 글들을 파쑈악법에 걸어 삭제할것을 강요하다못해 고발하겠다고 협박을 일삼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부동산투기를 비롯한 각종 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르고 무고한 국민들을 악법에 걸어 밀고하는 등 최시중의 죄과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또한 이자가 이번 10.26서울시장선거과정에 《한나라당》이 방송과 통신을 통해 상대후보에 대한 비난전을 감행하는것을 제지하지 않은것은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자가 감히 《보안법》을 내걸고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