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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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25 10:03
[남녘소식] 범민련 남측본부 《한나라당》의 비렬한 선거모략행위를 비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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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23일 서울시장선거와 관련한 《한나라당》의 비렬한 행위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중상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희롱 등 부정부패행위의 장본인들인 이 당패거리들이 줴친 말들이 모두 거짓이라는것이 들장나 사람들의 조소를 받고있다.

오히려 《한나라당》후보 라경원이 한 유흥업소소유자로서 이를 통해 막대한 리윤을 얻은 사실과 함께 남편과 애비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낱낱이 폭로되였다.

형세가 불리하게 되자 《한나라당》이 색갈론을 들고나오고있는가 하면 지어 거리에서까지 행패를 부리고있다고 론평은 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