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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11 00:17
[남녘소식] 집권위기모면을 위한 무분별한 탄압을 단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90   추천 : 0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6일 성명을 발표하여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무분별한 탄압에 날뛰는 괴뢰패당을 단죄하였다.

성명은  4일  정보원과  경찰청이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서울,  대전,  광주,  제주지역에서 일제히 14명의 청년학생단체성원들의 사무실과 집들을 수색하고 그중 4명을 체포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6. 15공동선언발표이후 전지역의 청년학생단체들이 합법적으로 조직한 6. 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의 활동을 문제시하며 감행한 이번 폭거는 《MB정부》식의 무분별한 탄압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번 보충선거에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현 《정부》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택한것이 바로 각계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과 반공화국대결소동이라고 지적하였다.

당국이 청년학생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고 련행자들을 당장 석방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폭력과  대결을  추구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이라고 하면서 현 《정권》심판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