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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05 02:52
[남녘소식] 북남관계개선을 주장하는 남녘의 민심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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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의 각계층속에서 자주통일의 기치, 민족번영의 리정표인 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대화와 협력을 추진시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에 이바지하려는 열망이 높아가고있다.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 민주로총,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수십개 단체들은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하여 최근 당국이 군부우두머리를 교체하며 전쟁위기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밝히고 군사적대결소동의 중지와 북과의 대화재개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를 비롯한 부산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리명박《정부》가 남북공동선언들의 리행을 거부하며 남북관계를 파탄시키고 정세를 악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30여개 녀성단체들은 녀성들이 바라는것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라고 주장하였다.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는 당국이 군사적적대관계의 종식,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보장 등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방도들이 명시된 남북공동선언들에 기초하여 북과의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민주로동당 대변인은 리명박《정권》이 시급히 대화의 마당에 나서지 않는다면 민중의 보다 가혹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각계층의 이러한 지향은 기자회견과 집회, 시위 등 실천투쟁을 통해 과시되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당국이 반통일대결책동에 아무리 매달려도 6. 15자주통일시대의 흐름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고 하면서 남북사이 래왕과 접촉, 다방면적인 대화와 협력의 실현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을 주장하였다.

《한국청년련대》와 《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을 비롯한 청년학생단체들은 당국이 새로운 군사적충돌을 몰아올수 있는 조치들을 철회하고 하루빨리 북과의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반전평화를 위한 공동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대학생단체들은 조국통일의 근본열쇠는 남북공동선언들의 리행과 대화를 발전시키는데 있다고  하면서  《전쟁반대,  한반도평화수호를  위한  대학생실천단》을  구성하고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이밖에  진보련대를  비롯한  많은 시민사회단체들도 민족공동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남북사이의 대화와 협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