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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24 08:38
[북녘소식]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평양에서 진행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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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된다.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세기를 이어오며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그 감화력과 견인력으로 하여 세계가 공인하는 가장 권위있고 훌륭한 국제적인 대예술회합으로, 문화적교류와 협조를 도모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에 서른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축전에서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과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숭고하고 아름다운 예술의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지게 된다. 또한 전쟁과 예속이 없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새 세계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려는 진보적인류의 념원과 고상한 정신세계, 민족적정서와 랑만을 보여주는 예술작품들이 축전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게 된다.

축전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이름있는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 관록있는 명배우들로 구성된 예술단, 무용단, 교예단 그리고 해외동포예술단들과 우리 나라 예술인들이 참가한다.

축전참가자들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을 안고 성의껏 준비한 성악, 기악, 무용, 교예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발전면모와 거대한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태양절을 인류의 경사로운 환희의 봄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게 된다.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어버이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며 축전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