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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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4 08:19
[북녘소식]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6》을 보시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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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6》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황병서동지, 박영식동지, 리명수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군종사령관들과 군단장들이 맞이하였다.

땅크병지휘관들, 각급 군사학교 교원들이 훈련을 참관하였다.

경기대회는 전군에 부글부글 끓어번지는 백두산훈련열풍의 불가마속에서 모든 땅크병부대, 구분대들을 높은 기동력과 타격력을 갖춘 무쇠철갑대오로 철저히 준비시켜 기동타격부대들의 싸움준비를 더욱 완성함으로써 일단 명령이 내리면 멸적의 무쇠발톱으로 적들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경기대회는 추첨으로 정한 군단별순서대로 출발한 땅크들이 경기주로의 9개 계선에 설비한 장애물을 극복한 다음 이동 및 부동목표에 대한 사격을 진행하고 장애물극복운전점수와 땅크포사격점수를 종합하여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기대회에는 군단들에서 선발된 땅크승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경기대회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고 경기를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

출발구령이 내리자 무쇠철갑의 동음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으며 맞다드는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 영용한 땅크병들의 담대한 배짱을 과시하며 땅크들이 질풍처럼 내달리였다.

실전을 가상하여 설비한 각종 장애물들을 단숨에 극복한 땅크들이 목표들을 향해 원쑤격멸의 포탄을 날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노도치는 무쇠철마들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땅크들이 장애물들을 날아넘다싶이 하는데 정말 볼만 하다고, 땅크는 인민군대의 기상이라고 하시면서 가슴이 후련하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멸적의 동음소리와 함께 땅크병들의 가슴마다에 용맹을 안겨주며 울려퍼지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힘찬 메아리로 하여 훈련장이 아니라 전장을 방불케 한다고 하시면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경기대회는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하늘과 땅, 바다초소를 철옹성같이 지키고있는 전군의 장병들이 일단 명령이 내린다면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백두의 폭풍과 같이, 백두의 번개와 같이 단숨에 달려나가 이 세상 제일 너절한 미제와 괴뢰역적들, 그 추종무리들을 뼈다귀도 추리지 못하게 묵사발만들것이라는것을 단호히 보여주었다.

경기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제108기계화보병사단이 1등, 제3군단이 2등, 제105땅크사단이 3등을 쟁취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경기대회가 끝난 다음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에서 싸움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진행한 경기대회를 통하여 지휘관들이 땅크병싸움준비를 어떤 관점과 립장에서 보고 대하며 훈련강도를 얼마나 높이고있는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었다고 하시면서 땅크병들의 전투적사기와 훈련에 대한 욕망, 땅크운전수들의 능력을 높여주는데서 아주 좋은 훈련방법인 이런 경기대회를 앞으로도 자주 조직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땅크병들은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파죽지세로 달려나가 무쇠발톱으로 적진을 짓뭉개버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깔아눕히며 제일먼저 서울에 돌입하여 괴뢰중앙청에 공화국기발을 꽂은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 312호 영웅땅크병들의 싸움본때와 투쟁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휘관들이 땅크병싸움준비에 힘을 넣고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조건에 맞는 땅크전법을 부단히 연구완성할데 대한 문제, 산악과 진펄, 강하천을 단숨에 극복하기 위한 훈련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땅크운전기술과 사격술을 부단히 높이는것과 함께 승조협동동작을 완성할데 대한 문제, 부대들의 훈련장을 실전을 가상하여 더 잘 꾸릴데 대한 문제, 만능승조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 등 땅크병싸움준비완성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싸움준비에서 래일이란 없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에서는 모든 장병들이 자나깨나 오직 원쑤격멸의 의지로만 심장을 불태우며 그 어느 훈련도 소홀히 하지 말고 병종, 전문병훈련을 비롯한 싸움준비완성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천금같은 기회는 우리가 먼저 선택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에서 백두산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모든 군인들을 실전능력을 갖춘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키우고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여 원쑤들이 감히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에 선불질을 하려고 날뛴다면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용감한 땅크병들이 조국과 인민이 마련해준 무쇠철갑으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보위하고 뜻깊은 올해를 전투력강화와 싸움준비완성으로 빛나게 장식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6》은 불패의 지략과 일당백의 용맹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최고사령관을 모신 우리 인민군대는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무적강군으로 그 이름 빛내일것이며 미제와 그에 추종하는 떨거지들이 우리 삶의 귀중한 터전을 노리고 움쩍하기만 한다면 이 세상이 알지 못하는 우리의 무자비하고 단호한 보복타격으로 모조리 징벌할것임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