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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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9 09:00
[북녘소식] 조선에서 가을철국토관리사업에서 걷은 성과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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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각지에서 가을철국토관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였다.
    평양시에서는 5만 7 000여그루의 나무심기와 1 800여개의 나무구뎅이파기를 진행하였다.
    많은 면적의 다층건물보수 및 외장재바르기와 수만여㎡의 구획도로포장공사,콩크리트연석설치,새 품종의 잔디심기 등의 지표별계획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청진-라선도로를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3만여㎡의 옹벽공사와 10여개의 구조물공사,3개의 다리를 개건보수하고 1 000여개의 위험방지석을 설치하였다.
    도로주변에 1만여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어 도로의 견고성과 문화성을 보장하였다.
    강하천을 끼고있는 시,군들에서 호안공사와 장석입히기,유보도정리를 추진시켜나가고있다.
    평안북도,함경남도의 여러 시,군들에서도 강하천과 저수지호안공사를 진행하여 수백m구간에 대한 수만㎥의 성토공사를 진행하고 천수백㎡의 장석을 쌓아 큰물로 인한 피해를 말끔히 가셔내였다.
    황해남도,량강도에서는 양묘장현대화공사에 필요한 자재,로력,설비들을 원만히 보장하여 나무모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남포시에서는 10여개의 공원과 15개의 로라스케트장을 번듯하게 꾸리였다.
    이번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총 90여만㎡의 면적에 달하는 빈땅과 공지들 그리고 고속도로주변에 잔디와 지피식물들을 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