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星期五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3-11-25 19:21
[북녘소식]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가 진행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99   추천 : 0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가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대회에는 군종,군단 정치위원들,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로케트군,각급 군사학교를 비롯한 무력기관의 보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장은 인민군보위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를 소집하도록 해주시고 대회참가자들에게 강령적인 서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보위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와 감사의 정으로 하여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조선로동당기와 최고사령관기를 배경으로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백두산모형과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주석단에는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대회장에는 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자!》,《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주체혁명위업수행의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보위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강성국가건설대전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대회를 지도하시기 위해 나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최대의 유산으로 물려주신 사회주의제도를 한몸바쳐 보위해가고있는 대회참가자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최룡해,김원홍,김수길,렴철성,조경철을 비롯한 무력기관의 지휘성원들과 모범적인 보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대회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의 개회사에 이어 조선인민군 륙군상장 조경철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각별한 신임과 기대속에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보위기관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며 모든 보위일군들을 수령보위,정책보위,제도보위,대렬보위전에로 총궐기시키는 력사적인 대회로 선군혁명사에 빛나게 수록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인민군보위기관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선군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손잡아 키워주신 당의 정치보위대,총대보위기관이라고 말하였다.
    피어린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주체적인 군보위사상과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현대적정규무력건설의 초시기에 인민군보위기관을 창립해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보위기관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며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93년 10월 건군사상 처음으로 조선인민군 보위일군대회를 소집해주시고 대회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여 보위전사들이 틀어쥐고나갈 필승의 보검을 안겨주시였으며 인민군보위사업이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 진행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의 군보위사상과 업적은 오늘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서 인민군보위기관은 수령결사옹위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여 언제 어디서나 혁명의 수뇌부의 안전을 완벽하게 보장하는 핵심부대로 장성강화되였다고 말하였다.
    또한 인민군보위일군들이 당이 가리키는 길로만 나아가는 사상과 신념의 최강자,최고사령관동지와 뜻도 숨결도 운명도 함께 하는 선군혁명전사로 억세게 자라났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인민군보위일군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였으며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인민군보위사업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삼가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보고에서는 지난 기간 각급 보위기관들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앞으로 수행해야 할 과업들이 언급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선군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최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모두다 최고사령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이 땅우에 김정은백두산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대회에서는 보위일군들인 리만수,김원봉,김능성,리덕송,최명호,김숙일,김명현,라영학,강유위,리학철,한경호,김명호,김건식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군보위기관에 최고사령관동지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당과 수령,우리의 사상과 제도,혁명의 총대를 보위하는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대회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주악으로 끝났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을 터쳐올리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총대보위전사들사이에 맺어진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혼연일체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한 대회,수령결사옹위의 맹세를 천백배로 다진 충정의 대회합으로 주체의 건군사에 길이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