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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19 02:06
[북녘소식]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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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9(2010)년 6월 1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의 보고   동지들! 오늘 우리는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권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사로운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고조진군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이 뜻깊은 날을 맞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혁명이 주체의 사회주의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력사적시기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나서시여 근 반세기에 달하는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튼튼히 꾸리시고 그 위력으로 전진하며 승리해나가는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우리 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 위대한 령도자이십니다. 특출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정치실력으로 우리 당을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손길아래 오늘 조선로동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전위대오로,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전투적당으로, 혁명과 건설을 백승에로 이끄는 혁명의 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거연히 일떠서 인민의 리상이 나날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문어구에 확고히 들어섰습니다. 동지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주체53(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시게 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으며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가 마련되고 혁명과 건설전반에서는 전례없는 기적과 앙양이 일어나게 되였습니다. 우리 당에 대한 령도를 시작하시면서 지난 세기 60년대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우리 혁명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키시여 혁명적당건설과 활동에서 제기되는 시대적과제들을 빛나게 해결하시였습니다. 수령의 당건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력사상 처음으로 내놓으신 혁명적당건설의 기본로선입니다. 일찌기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에 벌써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당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이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그것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빛나게 구현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당안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세우는것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당대렬의 순결성과 사상의지적통일을 확고히 보장하며 백두의 혁명전통을 당의 명맥으로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심으로써 수령의 당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들을 독창적으로 해결하시였습니다. 세계무대에서 주체사상의 견인력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현실과 우리 혁명발전의 성숙된 요구를 반영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우리 시대 혁명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완전무결하게 정립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전당주체사상화로선을 제시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전당주체사상화로선이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 당은 수령의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조직적전일체, 사상적순결체, 행동의 통일체로 전변되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으로 해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당의 기초축성사업이 빛나게 실현되였습니다. 현대수정주의자들의 반혁명적책동으로 말미암아 여러 나라 사회주의집권당들에서 수령의 령도적권위가 훼손되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이 곡절과 진통을 겪고있던 시기 우리 당이 혁명운동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의 당건설위업의 기치를 높이 들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당의 조직사상적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진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투철한 수령관과 비범한 통찰력, 원칙적이며 단호한 정치적결단과 원숙한 령도적수완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은 고귀한 결실입니다.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자욱은 우리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데도 뜨겁게 어려있습니다. 인민대중과의 혈연적련계를 강화하고 당의 대중적지반을 튼튼히 다지는것을 당건설의 중요한 원칙으로, 당의 존망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활동에서 계급로선과 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고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밑에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의 충복으로 살며 일하도록 하시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들어 사랑과 믿음의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쳐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세계적인 대정치풍파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이끌어올수 있었으며 온 사회를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으로 만들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사회주의건설위업을 곧바로 향도하여올수 있었습니다. 수십성상 우리 당의 진두에서 조선로동당을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수령의 당으로,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참다운 본보기를 창조하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가장 고귀한 업적으로 됩니다. 혁명적당이 총대를 틀어쥐고 사회주의를 보위하며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시는 전행정에 견지하여오신 일관한 원칙입니다.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겨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가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데서 앞장에 서며 전군주체사상화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이끄시여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튼튼히 준비시키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특히 지난 세기 90년대에 변천된 환경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구현하여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우리 당의 혁명령도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그 위력으로 승승장구해나가는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시대를 열어놓으시였습니다. 선군을 당과 혁명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모든 문제를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당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며 인민군대가 선군혁명의 기수, 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적극 따라배우고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속에서 인민군대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사업기풍과 당정치사업방법, 군정배합의 산모범을 널리 일반화하게 하심으로써 우리 당의 혁명성과 조직성, 규률성과 단결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적권위와 역할은 더욱 높아지게 되였습니다. 백전백승의 당의 령도밑에 온 사회를 주체의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선군혁명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서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우리 혁명대오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중심으로 당과 군대와 인민이 더욱 일심단결되였으며 국방위주의 국가관리체계가 확립되고 나라의 군사진지는 철벽으로 다져졌습니다. 국제무대에서 미제의 강권과 전횡이 날로 우심해지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던 준엄한 시기 조선로동당이 정치와 군사, 당과 군대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총대로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확신성있게 떠밀어나갈수 있는 혁명적당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한것은 세계사적사변이며 이것은 정치와 군사의 원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받들어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일찌기 당사업을 사람과의 사업, 정치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시고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한으로 높여 자연과 사회, 인간을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하기 위한 거창한 력사적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이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우리 군대와 인민을 주체의 선군사상과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시고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여 사생결단의 사회주의조국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시였습니다. 선군의 불길속에서 다져진 김일성조선의 불굴의 정신력과 정치군사적잠재력에 의거하여 조성된 난국을 맞받아뚫고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력사에 류례없는 엄혹한 환경에서도 혁명적군인정신을 구현한 강계정신을 낳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타번지게 하였으며 태천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쳐 국토의 면모와 자립경제의 토대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았습니다. 특히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요구를 반영하여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을 향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신것은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의 국면을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습니다. 력사적인 12월호소로 온 나라에 새로운 대진군의 봉화, 강선의 봉화가 세차게 타번지게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난해에도 온 한해동안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무한대의 정력으로 대고조격전장들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시며 천만군민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군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150일전투와 100일전투를 조직하시고 그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며 각급 당조직들이 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고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더욱 높이며 모든 일군들이 혁명의 뿌리, 송풍기가 되도록 하시여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당의 령도적역할과 전투적기능을 비상히 높여나갈수 있게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전당적인 총공격전, 전국가적인 총동원전, 전인민적인 총결사전이 힘있게 벌어지는 가운데 우리 조국은 당당한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다시한번 온 세상에 존엄떨치고 첨단의 요새를 돌파하며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여 나라의 경제가 본격적인 상승의 단계에 들어섰으며 선군문화의 화원이 활짝 꽃펴나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래일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습니다. 지난해 12월 북방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해전투의 불길을 지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올해에도 정초부터 희천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인민군부대들을 찾아 애국헌신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였습니다. 천지를 진감하는 멸적의 선군포성으로 오늘의 대고조진군을 확고히 담보하시고 뜻깊은 4월의 밤하늘에 환희의 불보라, 물보라를 터치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승리의 신심도 안겨주시였으며 발전소건설장의 석수떨어지는 지하막장에도 몸소 들어가시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전투원들을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천만군민의 정신력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 이 땅우에는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가 창조되여 인민생활대고조의 열풍, 최첨단돌파전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습니다. 오늘 세계적인 패권을 쥔 우리 식의 CNC기술과 주체철생산체계의 완성, 온 나라의 대경사인 주체의 비날론폭포와 주체비료폭포, 핵융합에서의 성공을 비롯하여 다계단으로 일어나는 민족적사변들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는 우리의 리상과 포부가 얼마나 원대하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미래가 얼마나 휘황찬란한가를 뚜렷이 실증하여주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아래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단호히 짓부시고 자주통일로선을 확고히 고수하였으며 복잡다단한 세계정세의 흐름속에서도 나라의 대외적권위와 지위를 더욱 높이고 우리 혁명의 국제적련대성을 비상히 강화하였습니다. 특히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최근에 진행하신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비공식방문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가일층 발전시키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이룩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서 우리 혁명의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최후돌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선군정치아래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세기적변혁들을 이룩하고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품고있던 리상과 포부들을 하나하나 실현하며 강성대국의 대문으로 노도쳐 내달리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우리 당과 혁명이 영원히 생기와 활력에 넘쳐 백전백승할수 있다는것을 절대불변의 진리로 뚜렷이 확증해주고있습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것이며 이 땅우에 반드시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성대국기념비를 일떠세우고야말것입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수십성상 우리 당의 진두에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전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오늘 우리앞에는 올해공동사설과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 김철로동계급의 편지의 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 당창건 6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이 땅우에 민족만대의 번영을 확고히 담보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고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당의 부름따라 전당, 전군, 전민이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투지를 안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2012년까지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쳐야 합니다.》라고 지적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상징이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십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당의 강화발전도 조국의 부강번영도 있다는것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쳐나가야 하겠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시대의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근 반세기 우리 당을 령도하시면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진행해나가며 혁명과 건설전반에 대한 당의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여나가야 하겠습니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전당과 온 사회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며 당조직정치사업을 새로운 대고조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키고 천리마시대의 《산울림》이 강성대국건설의 《산울림》으로 더 높이, 더 세차게 메아리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군인들, 근로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그들을 위대한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사상과 원대한 구상을 한목숨바쳐 현실로 꽃피우는 견결한 혁명가,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버리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대고조진군의 거세찬 불바람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려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며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는것은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입니다. 오늘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투쟁은 단순히 경제실무적사업이 아니라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고 인민들의 천만가지 리상을 꽃피우기 위한 우리 당의 위업의 정당성을 과시하는 중요한 정치적투쟁이며 만난을 무릅쓰고 무조건 해내야 하는 수령결사옹위전, 사회주의결사수호전입니다. 우리는 인민생활향상의 총공격전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경공업과 농업에 전당적, 전국가적힘을 집중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 입는 문제, 소비품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며 인민경제의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의 주도적역할을 계속 확고히 앞세워나감으로써 당을 따라 간고한 시련을 헤쳐온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복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인민생활과 관련된 부문들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결정적으로 늘이고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을 철저히 구현하며 평양시를 비롯한 도시와 농촌들에서 살림집건설을 대대적으로 내밀고 상품류통에서 사회주의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인민봉사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최첨단돌파전을 과감히 벌려 경제와 과학기술, 사회주의문화건설을 비롯한 나라의 전반적인 분야를 세계적인 높이에 올려세워 우리 인민이 더욱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심화시켜나가며 화선식당조직정치사업을 패기있게 벌리고 혁명적군중로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더운 피가 용암처럼 끓어번지고 온 나라에 인민생활대고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도록 송풍기적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전체 당원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당원이라는 영예와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언제 어디서나 대고조의 북소리를 남먼저 울리고 대오의 앞장에서 기발을 들고나가는 능숙한 정치활동가, 용맹한 돌격투사가 되여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대고조의 승리와 인민의 행복은 강력한 선군의 총대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당의 선군혁명로선관철에 계속 선차적인 힘을 넣어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나라의 군사진지를 백방으로 다지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군사적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것입니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남조선역적패당이 미제와 야합하여 괴뢰함선침몰사건을 조작하고 전례없는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것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전면파국에 처하고 당장 전쟁이 터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습니다. 만약 미일반동들과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만장약된 온 나라 천만군민은 정의의 조국보위성전에 용약 떨쳐나 그 어떤 《응징》과 《보복》행위에 대해서도 우리의 국가적리익을 침해하는 그 무슨 《제재》에 대해서도 무자비한 타격을 가할것이며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고 이 땅우에 기어이 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며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나라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조선반도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입니다.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백두의 전설적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 선군혁명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우리 당의 승리적진군은 영원히 계속될것이며 그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모두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뭉쳐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아갑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 만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