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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19 02:03
[북녘소식]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전백승할것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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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9(2010)년 6월 19일 로동신문

 

사    설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전백승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전당, 전군, 전민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를 김일성조선의 력사에 특기할 대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6월 19일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영광과 행복을 심장깊이 절감하게 하는 의의깊은 날이다.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오늘의 선군조선과 사회주의강성대국의 찬란한 미래는 이 력사의 날과 잇닿아있다.

지금으로부터 46년전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심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우리 조국을 빛나는 미래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로 더욱 위용떨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우리 당과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끝없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당사업은 물론, 정치, 경제, 문화의 여러 부문 사업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커다란 혁신과 앙양이 이룩되였습니다.》

당의 존엄과 위력, 높은 권위는 당을 이끄는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특출한 풍모와 자질을 지니고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는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당만이 불패의 위력을 떨치며 조국과 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상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의 대표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 우리 인민의 모든 투쟁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는 향도자로 그 존엄과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근 반세기의 세월이 흘렀다. 세계정치무대에서 복잡한 사태들이 련이어 일어나고 우리 당과 혁명앞에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섰던 이 나날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는 참으로 위대한 승리와 전변이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존엄높은 당,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철통같이 뭉친 불패의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위력한 혁명의 향도자로 강화발전되였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밑에 수령의 사상과 위업계승의 시대적본보기가 창조되고 우리 혁명무력이 불패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조국땅우에 일대 륭성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게 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시며 우리 조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무궁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최대의 력사적공적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을 지니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천만군민의 투쟁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고있다.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향도해나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조선로동당의 모습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끝없이 강성번영할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당령도사는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성스러운 력사이다.

당사업을 시작하시던 첫 시기에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우리 혁명과 자주시대를 이끌어나갈 유일한 지도사상이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에 기초하여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것을 당건설의 기본원칙으로 틀어쥐고나가심으로써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영원히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전당주체사상화의 기치밑에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반석같이 다지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 리론, 방법에 기초하여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전투적당으로, 수령을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전위대오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전당에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더욱 굳게 다져졌으며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이 철저히 구현된 강철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되였다.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는 구호밑에 민심을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고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해나가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참모습이다.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 우리 당의 혁명적신조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 우리 당은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 인민은 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령도사는 우리 당을 선군혁명위업을 향도해나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불멸의 력사이다.

일찌기 총대로 개척된 우리 혁명위업을 총대로 기어이 완성하시려는 철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나서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당의 령도력을 백방으로 높이는 여기에 당의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 신념을 안으시고 우리 당을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는데 최대의 힘을 넣어오시였다. 특히 우리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가로놓였던 지난 세기 90년대 중엽부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당의 선군정치방식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당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무력을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주체혁명의 장엄한 새시대를 펼치시였다.

끊임없는 전선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당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옹호보위하고 꿋꿋이 받들어나가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억세게 키워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는 우리 당이 선군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는 강철의 당으로 존엄떨칠수 있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오늘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승의 보검으로 되고있다.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가장 준엄하였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주적근위병, 영웅적인민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되였고 우리 조국의 국력과 민족의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오늘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강성대국을 향하여 노도쳐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으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위대한 당의 백전백승의 선군혁명령도가 있고 당의 령도밑에 억세게 자라난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을 기둥으로 하는 무진막강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이 있기에 우리 사회주의조국은 금성철벽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령도사는 우리 당을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나가는 가장 위력한 전투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력사이다.

당은 혁명과 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고 그 실현방도를 밝혀주며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로 인민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향도적력량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우리 당을 령도하시는 첫 시기부터 당을 강화하고 령도적역할을 높이는것을 사회주의건설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보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에 대한 당의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앙양이 일어나게 되였고 온 나라에 창조와 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우리 인민이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속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고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한것은 우리 당을 부강조국건설의 강위력한 무기로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당을 강화하고 당조직들을 발동하여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심으로써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고 이 땅에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치시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부강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하나하나 마련해놓으신 귀중한 밑천이 있기에 오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폭풍이 휘몰아치고 그 어디에서나 최첨단돌파의 함성이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오늘 승리의 직선주로에 들어섰다. 오늘의 선군시대는 우리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고 우리 인민의 모든 리상과 행복이 전면적으로 꽃펴나는 위대한 번영의 시대이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모든 전선에서 김일성민족의 강의한 정신력이 최대로 분출되고 온 세상을 들었다놓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는 선군조선의 장엄한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강화발전된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강성대국의 대문을 눈앞에 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혁명해온 크나큰 긍지와 행복에 넘쳐있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가장 숭고한 인덕을 지니시고 근 반세기에 걸치는 혁명의 년대들을 전설적영웅서사시로 수놓으시며 가장 고귀한 혁명전통과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더 높이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우리 민족의 운명이고 미래이시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백옥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사업과 생활의 좌우명으로 삼고 삶의 순간순간을 수령결사옹위로 빛내이는 우리 당의 참된 혁명전사가 되여야 한다. 누구나 경애하는 장군님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장군님의 강행군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장군님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며 이룩하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40여성상 우리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고귀한 업적과 전통은 혁명의 만년재보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지침으로 삼고 당사업과 당활동을 오직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해나가는 기풍이 전당과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조국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를 펼쳐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을 민족의 만년재보로 여기고 자자손손 영원히 빛내여나가야 한다. 백절불굴의 신념과 강의한 의지, 비상한 정력을 지니시고 불철주야의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들끓는 현실속에서 천만군민을 혁명적대고조에로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풍모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령도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근본원천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을 체질화하고 가는 길 험난하다 해도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영원히 변치 않을 드팀없는 신념을 간직해야 한다. 누구나 우리 당의 선군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 선군정치의 견결한 옹호자, 선군혁명로선의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선군정치방식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총진군에서 김일성민족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맞는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오늘도 끊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을 진두지휘하고계신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하루빨리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워 김일성민족의 존엄을 시대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오늘의 대고조진군에서 불타는 애국충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고 간고한 투쟁속에서 다져놓은 강력한 정치군사력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고한 신심,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손으로 기어이 이 땅우에 존엄있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 이것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우리가 높이 발휘하여야 할 정신력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대고조의 승리로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자는 각오를 가지고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대고조구상을 한몸바쳐 관철해나가려는 결사의 각오와 혁명적열정, 최첨단돌파로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비상한 의지가 전체 인민들의 심장마다에 꽉 차넘쳐야 한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계속 높이 발휘하여 부닥치는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과감히 뚫고나가며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투장마다에서 대중적영웅주의가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맡은 초소를 전선으로 여기고 누구나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경공업부문과 농업부문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뜻깊은 올해를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는 번영의 해로 되게 하려는 당의 구상을 받들고 인민소비품생산과 먹는 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인민경제 4대선행부문의 로동계급은 오늘의 총공세를 힘있게 추동하는 견인기가 되고 밑뿌리가 되여 대고조의 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임으로써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도록 하여야 한다. 전체 로동계급과 근로자들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높은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하여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10월의 경축광장에 떳떳하게 들어서야 한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휘황찬란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