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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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12 02:31
[북녘소식] 민족반역자이며 매국노인 리명박역적패당을 타도하자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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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의 죄행을 단죄규탄하는 각 시,군,공장,기업소,농장,대학 군민대회,집회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인민군장병들과 지방당,정권기관,사회단체,각급 기관,기업소,공장,농장,대학일군들,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대회와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와 집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회령시,어랑군,대홍단군,철원군군민대회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대결광신자들에게 천백배의 보복타격을 안길 의지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민족앞에 특대형범죄만을 덧쌓고있는 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단호히 짓뭉개버리는 심정으로 지방공업을 발전시키고 올해농사를 더 잘 지어 강성국가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송림시,신천군,안변군,함주군,백암군군민대회에서 연설자들은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고 하면서 역적패당의 도발에는 단호한 징벌로,전쟁에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대결미치광이들과의 총결사전에 떨쳐나설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힘과 무진막강한 군력이 있는 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멸적의 의지를 천백배로 분출시켜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킴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의 함성은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무산광산련합기업소,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문천탄광집회에서도 힘차게 울려나왔다.

연설자들은 집권 첫날부터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해온 역적패당을 동족대결광신자,깡패무리로 락인하였다.

그들은 일심단결된 우리의 힘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괴뢰패당은 똑똑히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인간쓰레기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릴 결의를 피력하였다.

로동계급은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 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멸적의 무쇠마치로 괴뢰패당을 무자비하게 징벌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흥남비료련합기업소,량강도광업련합기업소,신의주신발공장,9월방직공장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민족의 원쑤들이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존엄높은 우리의 사상과 체제,제도는 끄떡없으며 천만군민의 적개심은 더욱 강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니고 역적패당과 총결산할 기세로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킴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신의주방직공장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반역무리들,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자들과는 절대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혁명적으로 일하고 생활하며 각종 기계제품과 전력,인민소비품생산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곡,동봉,삼지강,새길협동농장과 열두삼천농장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성새,방패가 되며 당과 수령을 위하여,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낫을 들고 사회주의농촌진지를 튼튼히 지키며 올해 농업생산에서 변혁을 일으킬것이라고 말하였다.

강계농림대학,신의주농업대학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괴뢰패당에 대한 청년대학생들의 불타는 적개심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역적패당에 대한 천백배의 복수심을 안고 학습을 열심히 하여 최첨단돌파전이 요구하는 유능한 인재들로 준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