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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21 02:09
[북녘소식] 불멸의 업적, 다함없는 칭송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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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9(2010)년 4월 21일 로동신문

불멸의 업적, 다함없는 칭송
태양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 국제기구와 각계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농업 및 농촌개발성, 공업상업성, 기자협회, 호지명박물관, 공안성 국제협조국, 외교단복무국, 윁남조선친선협회, 윁남조선친선유치원, 《비엣텔》그룹,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중앙위원회,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바드쟈기계회사,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씨나르 안쫄회사, 바링인도 찦따 쟈야회사, 에짚트협상회의 대외관계위원회, 중국 홍콩 안중석유주식유한공사, 엠페러그룹, 금려관광사업유한공사 등 여러 나라의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과 《국제김일성기금》에서 10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또한 꾸바혁명무력상,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수리아 부대통령들, 아랍사회부흥당지역부비서와 지역지도부 조직부장, 안전부장, 국방상, 군대 및 무장력 총참모장, 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 농민총동맹 위원장,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 인민협상회의 의장, 협동 및 중소기업국무상, 경찰사령관,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이딸리아국제대외교류재정그룹 리사장,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진행

태양절에 즈음하여 라오스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네팔에서는 집회가, 타이에서는 영화감상회가 7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라오스인민혁명당, 국립종합대학, 라오스조선친선협회,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네팔전국준비위원회, 네팔정부 토지개혁 및 관리성, 선군정치지지협회, 전국기자구락부,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의 인사들과 군중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나라를 해방하고 미제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격파하시였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승리와 성과를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인민에 대한 헌신으로 하여 조선인민들로부터 어버이로 높이 칭송받고계신다.

오늘 조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밑에 군사강국으로 되였다.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덤벼들수 없게 국방력을 강화하였다.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일심단결, 이는 조선의 또 다른 하나의 위력한 모습이다.

그는 라오스와 조선은 친선단결의 오랜 전통을 가지고 서로 지지협조하였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정부토지개혁 및 관리상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을 주체의 강국으로 건설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라고 칭송하고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그이께서 부디 건강하시여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사장은 조선이 불패의 정치강국, 군사강국으로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의 결과이다,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들인 《조선의 대답》,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