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8 星期六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력사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0-04-17 08:29
[북녘소식] 온 겨레를 안아주는 위대한 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83   추천 : 0  
온 겨레를 안아주는 위대한 품

 

뜻깊은 태양절을 맞은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김일성주석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분렬된 조국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크나큰 사랑과 넓으신 포옹력으로 온 겨레를 품에 안아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돌이켜보면 겨레를 위해 바치신 수령님의 숭고한 사랑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깊은 밤 소쩍새소리를 들으시여도 남녘동포들 생각에 잠 못 이루시였고 남조선인민들이 큰물피해를 입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선참으로 구호물자를 보내주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축원을 받으시며 편히 쉬셔야 할 뜻깊은 탄생일에도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였다.
  어느해 4월명절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축원이 차넘치는 자리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깊은 심려가 어린 음성으로 오늘 한가지 나의 마음에 걸리는것은 통일된 조국에서 다같이 행복을 누리려는 겨레의 념원을 풀어주지 못한것이라고,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공동의 숙원인 동시에 민족앞에 다진 나의 맹세이기도 하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또 어느해 탄생일에는 인민들이 올리는 축배잔을 받으시고 민족의 절반을 남에 두고 북녘동포들앞에서 이 잔을 들자니 가슴이 아프다고 하시며 쓰린 마음을 달래지 못하시던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진정 겨레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기에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바쁘신 사업도 뒤로 미루시고 그들을 친히 만나시여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지 않았던가.
  넓으신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애국애족의 마음을 지닌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통일애국의 길에 나서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니 그이의 숭고한 덕망에 매혹되여 남조선과 해외의 수많은 정객들과 인사들이 통일애국의 길을 걷게 되였으며 그 길에서 영생하는 삶을 받아안았다.
  이렇듯 뜨거운 사랑과 숭고한 덕망으로 겨레를 품에 안아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튼튼히 묶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조국통일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정녕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온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