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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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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1 10:51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조국의 모습을 보았다 - 류하현지부장 김운학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02   추천 : 0  

나는 영광스럽게 광명성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축하단성원으로 조국을 방문하게 되였다.


13년만에 다시 조국땅을 밟은 저의 마음은 몰라보게 변모된 조국의 참모습에 놀라운 심정을 걷잡을수 없었다.


평양에 도착하자 고층건물들이 여기 저기에 수많이 일떠섰고 평양시민들의 얼굴엔 민족 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의 분위기에 어울리게 더 환해보였다.


거리에서 달리는 차들이 월씬 많아졌고 뻐꾸기, 휘바람을 비롯한 우리 상호를 단 차들이 눈에 띄우게 많이 보였다.


미래과학자거리에 들어서니 마치도 발달한 나라의 현대적도시에 들어서는 기분이였고 과학기술전당은 웅장하고 보기좋으며 내부시설들이 잘 갖추어져 있었다.


과학시술전당에는 과학자들은 물론 로인, 청년, 학생, 아이들을 불문하고 마음만 먹으면 찾아와 과학기술을 탐구할수 있었다.


금컵체육인종합식품공장은 흐름식 자동화설비들로 꾸려져있었고 과자, 사탕, , 음료수 등 각종 식품들을 꽝꽝 생산해내고 있을뿐아니라 맛도 순수하면서도 옛맛이 그대로였다.


조국이 몇 년도 안되는 사이에 천지개벽의 변화를 가져오게된 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탈월한 령도가 있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행사기간 여러 경축행사들에 참가하고 국가연회에도 초대되여 생의 최대의 대우를 받고 보니 내가 무슨일을 했기에 이토록 값높은 대우를 받게 되는가에 더 깊게 생각하게 된다.


나는 비록 해놓은 일을 별로 없지만 앞으로 총련합회의 의도에 맞게 우리 류하현지부사업을 더 잘해가며 변함없이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기의 작은 힘이나마 이바지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