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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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1 10:32
우리 공화국의 정의의 투쟁은 기필코 위대한 승리를 안아올것이다 - 대련시 윤영화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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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도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공화국의 거듭괴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37일부터 사상 최대규모의 <키리졸브>, <독수리16>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료녕지구협회 전체 조선해외공민들은 치솟는 분노을 금치못하면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대규모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하여 발표한 조국통일평화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우리 공화국을 침략해보려고 호시탐탐노리던 미제와 박근혜괴뢰패당은 우리 공화국에서 주권국가의 자위적 조치들을 취하자 절호의 기회를 만난듯이 핵전쟁의 도화선에 선불을 지르려고 사상최대규모의 <키리졸브><독수리16>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지어 모험적인 <작전계획5015> 에 따라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노리는 이른바 <참수작전>까지 실행하는 천인공노할 범죄적 만행을 감행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말그대로 핵전쟁의 접경에로 치닫고 있다.

지금 세계는 《세계평화》질서를 지킨다는 감투를 쓰고 주권국가에 대한 로골적인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은 미제의 침략적본성과 불법무법, 오만무례하고 추악한 도발책동을 지켜보고 있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지금까지도 우리 공화국의 강유력한 핵억제력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다시말하여 우리 공화국에서는 이미 핵무기를 소형화, 다양화, 경량화를 실현했으므로 만약 적들이 북침군사연습을 강행하다가 우리 공화국령토에 단 한점의 불찌라도 튕긴다면 무잡이한 핵징벌을 받게된다는 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끝끝내 일으킨다면 전쟁을 일으킨자들은 상상도 하지못할 무서운 징벌을 받게되는 것은 물론 전쟁이  초래한 일체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할것이다.

료녕지구협회 전체 조선해외공민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지금이라도 우리 공화국을 극도로 자극하는 침략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우고 대화의 길로 나올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정의는 어디까지나 사악을 압제하듯이 백두의 혈통을 이어받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선군의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이 있는한 우리 공화국의 정의의 투쟁은 기필코 위대한 승리를 안아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