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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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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8 11:42
당창건 70주년에 참가한 감상 - 단동시 공민 김애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10   추천 : 0  



나는 영광스럽게 당창건70주년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조국의 새로운 모습을 느끼고 감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하에 일심단결 된 위대한 조국인민들은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들고 사회주의 기치높이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을 따라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아 신화를 창조하고 부딛치는 모든 곤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전례없는 기적들을 창조하면서 지금 조국은 천지개벽되였다.


9년만에 평양에 간 저는 미래과학자거리, 예술인 아파트, 창전거리 등 수많은 고층건물들이 직접 목격하면서 정말로 조선속도, 평양속도에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더니 우리 조국을 두고 말하는것 같다.


전 세계에 자랑 넘치는 열병식, 500만 청년전위의 홰불행진, 최신식무기들이


주석단앞으로 지날 때와 대동강반에서 있은 1만명 대공연을 관람하면서 조선민족된 긍지와 자부심을 금할수없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조국의 선군정치가 가져온 빛나는 결실이다.


조국은 이렇듯 훌륭하시고 영명한 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 무서운것이 없게 되였다.


우리 조국은 정치,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있고 경제강국으로 비약하고 있으므로 우리 조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할것이다.


나는 비록 90고개를 바라보는 몸이지만 무엇보다도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안녕이 우리들의 전부이기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바라고 또 바라면서 조국의 자주통일를 위해 몸바쳐 일하겠다고 맹세한다.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