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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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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1 10:52
우리 공화국은 정말 장하다 - 녕안시지부장 박상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76   추천 : 0  

나는 조국과 총련합회의 배려로 광명성절 축하단성원으로 조국을 방문하게 되였다.


조국방문은 여러차 하였지만 이번처럼 마음이 흥분되고 설레여 보기는 처음이다.


나는 행사기간 과학기술전당을 참관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에 사로 잡혔다.


전당의 중앙홀에 다가서니 1:1로 만든《은하-2》호 모형이 보였다. 그것을 보면서 나는 뜻깊은 광명성절을 앞두고 우리 공화국에서는 수소탄시험 완성성공에 이어 지구관측위성《광명성-4》호를 자기궤도에 진입시키여 공화국의 위상을 최고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모습이 떠오르고 환호성을 터치며 격정에 넘쳐 눈물을 흘리고 있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흥분된 모습이 눈앞에 떠올랐다.


우리 나라의 정당한 자위적 조치에 대해 적대세력들은 지금 온갖 도발공세를 벌리면서 우리 공화국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려고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다.


하지만 우리 나라의 핵억제력강화는 철두철미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끊임없는 대조선 핵위협과 공갈의 산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 발사는 더욱이 모든 주권나라의 합법적권리이다.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최고 존엄을 노리고 최후발악을 다하고 있지만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교시를 한치의 드틈도 없이 관철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이 있는한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도발과 책동도 두려워하지 않을것이며 최후승리를 거두고야 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