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7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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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17 12:30
[선군혁명령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의 성과적보장에 공헌한 호위, 안전, 보위부문 장병들, 방청자들, 열병식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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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월 16일 당 제8차대회의 성과적보장에 공헌한 호위, 안전, 보위부문 장병들을 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불러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결사보위하는 성스러운 중임을 맡겨주시고 장병들의 노력을 우리 당력사에 빛날 군공으로 내세워주시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전체 참가자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차넘쳤다.

김정은동지께서 나오시자 전체 장병들은 우리 존엄의 최고대표자이시고 우리 운명과 미래의 전부이신 원수님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투철한 혁명신념과 백옥같은 충성심을 지닌 이들의 수고가 있어 당 제8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될수 있었다고 값높이 평가하시면서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호위, 안전, 보위부문 장병들이 혁명보위의 중대한 사명에 맞게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하고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결사보위해나갈 철석의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16일 당대회 방청자들과 당 제8차대회장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박태성동지,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김두일동지, 최상건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자나깨나 뵙고싶던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방청자들의 감격과 환희가 뜻깊은 촬영장에 차넘쳤다.

전체 방청자들은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력사적인 당대회가 진행된 장소에 친히 자기들을 불러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으로 투쟁의 앞길을 따뜻이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눈시울을 적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력으로 우리 당과 혁명의 옳바른 전진방향을 밝혀주시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활로를 펼쳐주신 총비서동지께 최상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를 계기로 혁명적신념과 불굴의 투지를 새로이 가다듬고 앞으로의 실천투쟁에서 혁혁한 성과를 달성할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 방청자들이 대표자들과 함께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혁명의 불씨가 되고 전진의 기수, 선구자가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견인불발, 헌신분투함으로써 새로운 발전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할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월 16일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리병철동지와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인 박정천동지, 권영진동지, 김정관동지, 리영길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을 성대히 거행한 김일성광장에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장엄한 혁명무력의 열병식으로 당대회를 뜻깊게 기념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개시하도록 하시여 혁명적당군의 력사적사명을 더욱 깊이 새겨주신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을 통하여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효심을 지닌 조선로동당의 군대, 세계를 압도하는 군사기술적강세를 확고히 틀어쥔 최정예강군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놓으려는 강렬한 의지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에 열렬한 지지를 표시해준 열병대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무력이 조국과 인민을 철벽으로 보위하는 국가방위의 주인, 참다운 인민의 군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열병식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광장을 진감하는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함성이 끝없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무적의 총대로 결사보위하며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공격전의 최전방에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