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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6 10:57
[기타소식] 검덕땅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고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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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부대 군인건설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단천시 사오동지구의 다층살림집들이 완공단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거룩한 현지지도의 자욱이 어려있는 이 지구를 하루빨리 인민들의 기쁨이 넘쳐나는 곳으로 전변시킬 불같은 열의 안고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치렬한 전투를 벌려 50일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여러동의 7층살림집들을 일떠세우고 수백m에 달하는 도로를 건설하였으며 공원도 꾸려놓았다. 뿐만아니라 수백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 수천㎡의 면적에 잔디밭을 조성하였으며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걸을수 있게 보도블로크들도 일매지게 깔아놓았다.

단천시 탐사동지구를 맡은 군인건설자들도 여러동의 소층살림집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웠다.

80일전투의 순간순간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는 군인건설자들에 의해 단천시 대흥2동지구의 다층살림집건설이 대흥청년영웅광산지구에서 제일먼저 완공되였으며 다른 여러동의 다층살림집건설도 완공의 날을 눈앞에 두고있다.

강하천정리공사를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불리한 조건을 완강히 극복하며 설계와 시공의 요구대로 제방기초콩크리트치기와 장석쌓기를 진행함으로써 그 어떤 큰물이나 태풍에도 끄떡없게 수십km구간의 강하천을 정리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여러 부대의 중기계운전수들도 강하천정리공사를 앞당기는데서 자기들이 지닌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 매일 수만㎥의 토량을 처리하고있다.

혁신의 불길은 증산천침전지 초기언제건설장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건설경험교환 등 경쟁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온 건설장에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게 함으로써 공사에 진입한 때로부터 열흘도 안되는 기간에 총공사량의 60%계선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에서 전반적인 살림집건설이 결속단계에서 추진되고있는 속에 흙경화제에 의한 살림집구획내 도로포장공사가 결속되여 검덕지구의 여러 새 살림집구역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지지도에 무한히 고무된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검덕지구에서 피해복구전투의 승전포성이 울릴 그날은 더욱 앞당겨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