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0돐에 즈음하여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 북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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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혁명령도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0돐에 즈음하여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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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27 12:02 조회6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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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0돐에 즈음하여 10월 21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우의탑에 정렬해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우리 나라 애국가가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우의탑에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은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진정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인 김수길동지, 태형철동지, 리룡남동지, 김영환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창근동지, 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 조중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박경일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고귀한 생명을 바쳐가며 숭고한 국제주의정신과 형제적우의의 참다운 모범을 보여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우의탑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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