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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06 16:17
[기타소식]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예방과 그 대책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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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 세계보건기구는 이산화염소를 광폭, 강력, 안전멸균소독제로 선포한데 이어 이산화염소에 의한 소독을 장려할것을 권고하였다.

이산화염소가 종전의 소독제들에 비해 살균효과가 대단히 높아 비루스와 세균, 진균 등을 짧은 시간에 죽일수 있으며 인체내에 부정적영향을 미치지 않는 등의 우점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이로부터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싸스)과 조류독감을 비롯한 여러 전염병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며 급속도로 전파될 때마다 이산화염소에 의한 소독을 더욱 광범위하게 진행하여왔다.

지난해 12월에 처음으로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염소계소독약에 대한 저항성이 낮다는것이 밝혀짐에 따라 많은 나라들에서 이산화염소에 의한 소독을 보다 중시하고있다.

이런속에서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 나노기술연구소에서 몇해전에 개발한 우리 식의 고체이산화염소가 주목을 받고있다.

현재 대학에서는 물론이고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예방사업에 떨쳐나선 시안의 여러 봉사단위와 식료공장, 닭공장에서는 우리가 만든 고체이산화염소를 가지고 매일 소독을 철저히 진행하고있다.

고체이산화염소는 광폭, 고효능, 안전성에 있어서는 물론이고 종전의 소독제들에 비해 보관과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이 소독제는 소독대상의 재질이나 크기 등에 대한 제한이 거의나 없으며 분무, 세척, 잠그기 등 각이한 방법으로 소독할수 있는 우점을 가지고있다. 또한 부식작용이 없고 소독후 인체내에 부정적영향을 주지 않는것으로 하여 널리 리용할수 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면 몸단련을 잘하여 인체의 저항력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면역활성제나 면역최적화제를 사용하는것도 절실히 필요하다.

일찌기 우리 선조들은 몸이 허하거나 감기와 같은 질병에 걸렸을 때 조선개성고려인삼을 널리 사용하였는데 현대에 와서 개발된 인삼가공약제들 그리고 금당-2주사약과 같은 면역활성제나 면역최적화제들이 국제사회의 관심사로 되고있다.

 

 

 

 

앞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와 감염을 막기 위한 연구와 노력은 더욱 심화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