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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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9 10:31
[기타소식]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이 늘어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9   추천 : 0  

구장군에서 2 000여㎡의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을 건설하고 물고기기르기를 시작하였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을 건설할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군에서는 군종어사업소에 그물우리양어작업반을 내오는 한편 그물우리양어장을 건설하도록 조건보장에 힘을 넣었다.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마련한 많은 부력기재와 철근, 목재, 그물 등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다.

군당책임일군은 매일같이 현장에 나가 실태를 알아보고 걸린 문제를 제때에 풀어주었다.

그물우리양어장건설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공사를 힘있게 밀고나갔다.

그리하여 짧은 기간에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을 건설할수 있었다.

군에서는 먹이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주면서 양어장에서 물고기기르기를 대대적으로 할수 있도록 조건보장에 큰 힘을 넣었다.

작업반에서는 과학적인 양어방법을 도입하면서 물고기기르기를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종업원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치면서 소화흡수률을 높일수 있는 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해 애쓰고있다.

또한 1만 2 000여마리의 새끼잉어를 그물우리에 넣었다.

이들은 올해에 물고기기르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여 물고기생산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북청군에서

 

북청군에서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을 건설하였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건설에 달라붙었다.

일군들은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는 한편 자재보장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웠다.

근로자들은 자체의 힘으로 그물우리양어장을 짧은 기간에 건설할 열의밑에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갔다.

그리하여 군에서는 1 200여㎡의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을 40여일만에 일떠세웠다.

종합조종실, 휴계실 등을 갖춘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은 십여개의 태양빛전지판이 설치되여 필요한 전기도 자체로 보장하고있다.

생산된 전기는 조명은 물론 콤퓨터와 텔레비죤, 자동먹이공급기에 쓰이며 밤에는 나비등을 켜는데 리용되고있다.

이번에 건설한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은 자연먹이를 기본으로 하기때문에 실리적이다.

군에서는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을 건설한데 기초하여 물고기생산을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