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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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9 15:54
[기타소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청년전위들 맹세모임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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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맹세모임이 5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의 선창에 따라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청년전위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이 맹세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 조선청년운동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가 되겠다.

우리들은 항일선렬들과 전화의 영웅들, 혁명의 전세대 청년들이 물려준 당중앙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하고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500만 청년전위들의 운명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 결사옹위하겠다.

우리들은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오직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의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하는 우리 당의 가장 견실한 천군만마가 되겠다.

청년돌격대, 청년작업반, 사회주의경쟁운동을 맹렬히 벌리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 년전략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는 만리마기수, 대비약의 선구자가 되겠다.

우리들은 삼지연군을 훌륭히 꾸려 위대한 장군님께 백옥같은 충정을 바치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과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을 비롯한 대건설전역들에 달려나가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영웅청년이 되겠다.

수자중시이자 과학기술중시이라는 관점,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야심과 배짱을 가지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하는 새 기술의 개척자가 되겠다.

우리 청년전위들은 가장 혁명적이고 건전한 우리의 문화가 제일이고 우리의 생활양식과 도덕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고상한 미덕, 미풍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새 문화의 창조자가 되겠다.

조국보위의 주력부대인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군복을 입고 총과 함께 청춘시절을 빛내이는것을 인생의 더없는 긍지로 여기고 인민군대에 적극 입대하여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나가겠다.

전동맹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청년들속에서 5대교양과 자력갱생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킴으로써 청년동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동지의 청년동맹,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청년조직으로 다져나가겠다.

우리 500만 청년전위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나가겠다는것을 다시한번 엄숙히 맹세한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조선청년의 불굴의 기상과 의지를 떨쳐갈 맹세가 담긴 구호들을 힘차게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