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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소식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한 리명박패당은 파멸에 처하게 될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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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1-12-31 16:30 조회4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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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한 리명박패당은 파멸에 처하게 될것이라고 강조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민족의 대국상을 계기로 반공화국대결흉심을 더욱 드러내면서 우리의 존엄을 심히 모독하고 남조선 각계층의 조문을 악랄하게 탄압하는 만고대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여 3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역적패당이 남조선의 광범한 각계층의 조의방문을 가로막고 조의문을 가로채여 칼질을 하며 분향소를 설치하는것마저 야수적으로 탄압하였을뿐아니라 리희호, 현정은일행의 조의방문에 동행하려던 6. 15핵심관계자들을 강압적으로 떼놓아 끝끝내 오지 못하게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특히 괴뢰패당은 군사분계선 일대와 서해 5개섬 주변에서 전쟁소동에 더욱 광분하는것도 부족하여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애도기간에 여러차례나 삐라들을 풍선에 매달아 살포하면서 눈물의 바다를 이룬 우리 인민의 비통한 가슴을 더욱 아프게 허비여놓는 등 인간으로서는 차마 상상조차 할수 없는 비렬한 도발도 서슴지 않았다.



우리는 이미 괴뢰패당의 반인륜적망동에 대해 준렬히 경고도 하고 북남관계에 미칠 위험천만한 후과에 대한 경종도 울렸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그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으며 결국은 북남관계를 푸는것이 아니라 완전히 끝장내는 길을 선택하였다.   리명박패당의 대결적정체와 불순한 심보가 깡그리 드러난 이상 이제 그들과 더 왈가왈부할것도, 그들에 대해 더 지켜볼것도 없게 되였다.



가장 큰 상실의 아픔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몸부림치는 동족의 가슴에 칼을 박고 우리의 존엄을 무엄하게 모독한 역적패당의 반인륜적, 반민족적죄악은 동서고금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으로서 그들이 얼마나 무지막지한 정치깡패들이고 추악한 패륜패덕의 무리인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준다.



6. 15이후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어온 동포애적뉴대를 처참하게 란도질한 역적패당의 만고죄악은 17년전 《문민》파쑈패당이 저지른 반민족적범죄를 훨씬 릉가하는것으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 온 겨레로 하여금 분노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이 모든 범죄적망동의 주모자, 악의 진범인은 다름아닌 리명박역도이다.



리명박역도는 겉과 속통까지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의와 대결광기가 꽉 들어찬 극악한 반통일, 반민족, 친미파쑈광이다.



이런 자가 있는한 북남관계에서 아무것도 바랄수 없고 재난과 화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이 명백하며 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찾은 최종결론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우리 군대와 인민, 온 겨레의 피터지는 분노를 대변하여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역적패당의 반인륜적, 반민족적죄악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리명박패당이 만고대죄를 사죄하지 않는한 부득불 최후결판을 내는 길밖에 없다는것을 단호히 천명한다.



하늘을 거역한 자 천벌을 면치 못한다.



이 세상 가장 못된 짓만을 일삼고 동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한 괴뢰역적패당은 반드시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에 처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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