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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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10 00:59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 기념모임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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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7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기념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조윤해 6. 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독립국가협동체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민족의 존엄과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고 피력하였다.

오늘 조선반도에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첨예한 대결상태가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만일 호전세력이 공화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단 한치라도 침범한다면 조선인민군은 강력한 타격으로 침략의 아성을 짓뭉개버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뜻을 받들어 조국해방과 새 조국건설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어머님의 혁명업적은 사회주의조국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전시된 사진과 도서, 선전물들을 돌아보았다.

이날 예술공연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