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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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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22 12:30
단동 “지능형 도시” 만든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3   추천 : 0  

 일전, 단동시정부와 뉴소프트(Neusoft, 东软集团)그룹이 전략합작협의를 체결했다. 이로써 지능도시, 건강의료, 빅데이타, 인공지능 등 령역에서 전면적 합작관계를 이루어 새로운 미래도시 모습으로서 “지능형 도시”(智慧城市)를 향한 정책을 체계적, 효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쌍방은 지능형 도시 운영 서비스회사, 지능산업연구원과 지능산업과학기술원 등 지능형 도시 관련 프로젝트를 구축해 “우정, 혜민, 흥업”의 지능형 도시를 향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 모델을 구현하는 대규모 사업을 진행키로 하였다.

 

지능형 도시 건설은 다양한 과학 기술들이 새로운 도시계획에 반영되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지능 시스템을 건설하는 것이다. 단동시는 근년래 인터넷련결과 정보공유, “빅데이터” 탐색, “인터넷+”등 서비스로 정무정보화앱, 도시지능관리시스템, 공공사무관리 등 종합 정보화 플랫폼을 추진해 왔다. 성위, 성정부의 “일대오기지” (一带五基地)건설과 “5대구역발전전략” 요구에 따라 좋은 프로젝트를 인입 건설하였는데 특히 계기 및 정밀제조, 자동차제조, 컴퓨터 및 기타 전자설비제조 등 령역에서 독특한 기술우세와 생산능력우세를 가지며 단동 “지혜산업”의 발전과 “지능형도시” 건설에 든든한 기초를 닦아 주었다.  

 

단동시정부는 뉴소프트그룹이 스마트도시 조성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도록 량질의 기술자원과 풍부한 실천경험을 토대로 개방, 합작, 공유의 원칙으로 전개해 나갈것을 주문했다. 또한 지능형 도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력으로 프로젝트 합작과 발전을 지지하고 신용을 지키고 량호한 상업환경을 제공해 기업에게 정책적 지지와 편리하고 량호한 서비스를 보장키로 하였다.

 

뉴소프트에서는 전략합작협의에 근거하여 국가, 성, 시 등 관련 령역의 새 정책, 새 요구와 단동 지능도시건설 및 신흥산업발전의 실질적 요구와 결합해 지능도시, 빅데이터, 건강의료 등 령역의 기술, 인재, 자금과 시장 등 면에서 전략자원을 투입해  신속하고 효과가 빠르며 특색있는 지능형 도시프로젝트를 건설키로 하였다. 지능도시, 소프트웨어 연구개발과 플랫폼 건설, 첨단의료영상설비, 지능자동차소프트 플랫폼과 칩 등 령역의 기술우세와 브랜드우세를 발휘해 글로벌 합작파트너를 유치하여  단동시의 계기 및 정밀제조, 자동차제조, 통신설비, 컴퓨터 및 기타전자설비제조 등 령역의 기술 우세와 산능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현지의 신흥 산업발전을 부축키로 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2008년부터 “지능형 도시”란 개념이 제기되면서 우리 나라 지능형 도시 건설성과가 뚜렷하다. 2017년말부터 전국 지능형 도시 시점이 409개에 달한다.  특히 과학기술이 바꿔놓는 도시, 상해 푸동은 생산, 교육, 금융 등 기술집약적 하이테크 산업 발전을 보여주는 과학과 문화 융합이 완성된 도시로 꼽히고 있다.

 

단동시는 다양한 신기술이 접목되어 하나의 지능형 도시를 구축하는것은 정부관리능력을 제고하고 신흥산업발전을 촉진하며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며  글로벌 첨단 스마트 도시로 나가는데 기여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료녕신문 윤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