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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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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29 13:35
6.15일본지역위 8차 총회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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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6.15일본지역위원회) 제8차 총회가 26일 도쿄의 연합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9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총회에서는 먼저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김완수 위원장의 동영상 연대인사에 이어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신필영 대표위원장과 6.15공동선언실천 캐나다지역위원회, 범민련 캐나다지역본부의 연대사가 소개되었다.

이어 6.15일본지역위원회 손형근 의장이 총회 보고를 하였다.

총회에서는 “△통일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 △굴욕적 일본군성노예 합의를 반대규탄하는 행동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온갖 대결책동을 저지 파탄시키고 평화수호, 조미평화협정 체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 △6.15민족공동위원회의 강화 △북남선언들을 고수실천하기 위한 통일운동과 북, 남, 해외의 교류협력, 민간교류 등”을 활동방침으로 채택했다.

계속해서, 총회에서는 평통협 김영숙 부회장, 한통련 송세일 부의장, 여성동맹 량옥출 부위원장, 조청중앙 김용주 위원장이 각각 토론하였다.

신문은 “마지막으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대결책동과 ‘키 리졸브’, ‘독수리’ 합동군사연습을 단죄 규탄하는 6.15일본지역위원회 특별성명이 발표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손형근 의장, 안병옥 명예의장, 부의장인 총련중앙 서충언 국제통일국장, 재일 평통협 리동제 회장을 비롯한 일본지역위원회 성원들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