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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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0 16:00
[시위]박근혜퇴진 촉구-서울/LA/NY/시카고/토론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230   추천 : 0  

*로스엔젤레스 총영사관 앞 시위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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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4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동포들 박근혜규탄 시위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손세영,김백호 공동취재]로스엔젤레스 거주 동포들은 124 오후7시부터 이곳 한국총영사관 앞에서 서울서진행된 ‘10 민중총궐기대회 대한 살인진압으로 국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박근혜폭압정권을 규탄하는 시위를벌이면서 미전국 8개도시(로스앤젤레스뉴욕워싱턴디씨시카고보스턴필라델피아텍사스씨애틀동포들이작성한 연대성명서를 발표했다.

 

로스엔젤레스 동포들은 연대성명을 통해 (1)국사 교과서 국정화를철회하며 건국절 기획을당장 그만두라, (2) 세월호를속히 인양하고 진상규명에 철저하게 실시하라, (3)북한 붕괴론에 기초한적대적인 국면을조성하지말고평화 통일을위한 남북 화해 정책을 실시하고 국내 해외 인사에 대한 대한 색깔 공세를중단하라, (4) 지난 11 14 자행된 폭력적인진압을 규탄하며 백남기선생의 회복에 최선을다하라그리고 (5)보수 장기집권 기획을 위한 언론 장악개헌 논의 등을 당장 그만두고 정정당당하게 민중의심판을 받으라고 촉구했다.

 

이곳 동포들시위는 8개시민단체들(‘우리문화나눔터 비롯하여 ‘LA시국회의’, ‘내일을 여는 사람들’, ‘민가협 미주양심수후원회’, ‘LA사람사는세상’, ‘노사모LA’, ‘한미인권연구소’, ‘NK Vision2020’) 공동으로70여분동안 총영사관 앞에서진행됐다이들 회원들은시위를 벌이면서 자유발언 박근혜정권 퇴진구호들을 복창하며 아버지는군사쿠테타딸은 역사쿠테타!” 외쳤다 

 

한편 박근혜정권을 반대하는 시위가진행되는 동안 재향군인회를 비롯한 소수 극우단체 회원들은 박근혜정권을 규탄하는 동포들을가리켜 종북이라고 지칭하며북한으로가라 소리지르며 평화적으로 시위를벌이는 동포들의 시위를 집요하고 유치하게 방해하면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는 추태를보였다극우단체 노인들의 이러한 몰상식 행위들은 참석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했다

 

이날 또한 한국총영사관에서나왔다는한 영사는자신을 선거담당 영사라고 소개하면서 박근혜정권을 규탄하는 시위동포들의 구호판을 적는가하면 중앙일보에 국사교과서 국정화를반대하는광고를누가냈는가?”물어보는가하면 이날 반대집회를 누가주동하는가등을 묻고 메모하면서 외교관으로서 없는행위를 뻔뻔스럽게 자행했다그는이러한행위가 불법이라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는  같아  광경을 바라본 참석자들은 박근혜정권의 외교관이라는자들이 저렇게무식하다힐란하기도했다.

(민족통신 방송인 민족TV 이날 행사를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아래에 소개한다.그리고 4 뉴욕에서 열린 시위에 대한 보도와 서울행사 보도는 아래에 게재했음)  


*L.A.시위 동영상 보기: